50대 은퇴, 퇴직 준비를 위하여

아이슈타인24
2022-02-19
조회수 375

50대 중후반에 있는 분이라면 공감 될 내용이기도 하고 퇴직을 대비하는 입장에 있다면 참고할 좋은 글이라 원문의 링크를 걸어두지만 혹시나 인터넷에서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스크랩을 함께 해 두겠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대기업 소속이 지인입니다. 이 분이 가졌던 고민을 나누곤 했는데 언론 인터뷰 후 알려주어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 소개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퇴직을 앞둔 40대, 50대 가장이나 남편, 퇴직 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을 그의 아내가 함께 이 글을 꼭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기사에 공감만 하고 끝내지 말고 함께 준비를 했으면 하는 의미로 스크랩 합니다. 아이슈타인24를 기획하고 개발했을 무렵 가졌던 50대 퇴직자의 고민이 상기되는 글이기도 합니다. 조금은 괜찮은 곳이라 사회적 평판을 가진 기업에 임원으로 있었던 주변 지인들도 50대 중후반에는 모두 본인 의사 상관 없이 회사를 나와야 했습니다. 그들과 대화에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었는데 오늘 이 글에 담긴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좋은 직장에 있으면 퇴직 걱정을 하지 않을 것 같지만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나누고자 지인들에게 아이슈타인24을 처음 교육했던 때가 기억납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습니다. 함께 준비해 보셨으면 합니다. 


'내 인생의 하프타임'을 연재하면서부터 내 또래 남자들을 관찰하곤 한다. 핑계를 만들어서 지인들을 만나거나 통화하기도 하는데, 그들과 이야기하며 우리 또래 남자들의 불안을 읽곤 했다. 주로 어떻게 먹고살 것인가 하는 문제, 즉 돈벌이에 대한 불안이다. 그렇지만 그들이 처한 상황마다 그 불안의 모습은 결이 달랐다.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은 높은 연봉과 좋은 복지 환경에서 일하니 큰 걱정이 없으리라 짐작하는 시선이 있다. 그렇지만 내가 오래도록 지켜봐 온 대기업 소속 지인들은 나름의 불안을 안고 있었다.

그들은 내가 중년 남성의 불안을 주제로 기사를 쓸 거라고 하자 언론에 노출되는 자체를 꺼렸다. 혹시라도 회사에서 알게 되면 불편해질까 해서다. 회사 이름과 직책을 소개하는 것조차 망설였다.


"갑자기 아무런 준비 없이 세상에 나와야 할까 봐 불안"


자격증과 전문 기술을 갖춘 A(53세, 파트장, 건설 부문, 20년 근속)와 B(55세, 부장, 건설 부문, 25년 근속)는 대기업에서도 특수한 업무를 맡고 있다. 두 사람 모두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해야 해서 고용이 불안정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선택의 폭은 넓어 보였다. 특히 A는 "까짓 거 내 회사 차리면 되니까요"라고 말한다. 그만큼 A가 맡은 업무는 그의 노하우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지만 B는 독립이 정답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대기업에 맡기는 일과 개인회사에 맡기는 일은 규모가 다른 데다 그 일이라도 따려면 영업을 해야 한다"라는 게 그의 우려다. 두 사람 모두 "그래도 회사에 남아 있는 게 여러모로 유리한 건 사실"라고 강조한다. 그들의 가장 큰 불안은 "재계약 시점에 언질 없이 연장이 안 돼서 아무런 준비 없이 세상에 나와야 하는" 상황이다.


20여 년 동안 해외 영업을 해온 C(54세, 부장, 전자 부문, 26년 근속)와 D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달라지는 직무 때문에 불안하다고 한다. 10년 넘게 해외에서 근무했고 이후에도 해외 영업만 했는데 회사에서 갑자기 국내 B2B(Business to business) 업무를 하라고 지시가 내려왔다. C는 몇 년 전 인사발령 때문에 한동안 갈등한 적도 있다. "(지시를) 받아들여야 하나, 아니면 다른 길을 걸어야 하나 고민했었죠." 물론 그는 회사가 하라는 대로 했다.


비슷한 길을 걸어왔던 D(53세, 부장, 전자 부문, 24년 근속)는 최근 자회사로 발령 났다. 평생 해온 해외 영업이 아닌 생산 관리를 맡아야 했다. 그 역시 다른 길을 고민했지만, 회사에 남는 쪽을 선택했다. "준비해둔 게 없어서 단 몇 년이라도 시간을 벌고 싶었거든요."


입사해서 27년을 사업 전략과 기획 업무만 해온 E(53세, 금융 부문, 27년 근속)는 주요 업무에서 배제되는 느낌을 떠안은 채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한때는 소속 팀원도 많았지만, 지금은 보직은커녕 뒤로 물러난 위치다. "앞만 보고 달렸는데 뒤에 확 처지니까 내가 달리고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마라토너가 된 느낌이에요." 그는 오래도록 다닌 회사지만 자신의 효용 가치가 떨어졌다는 불안을 느낀다. 특히 퇴사한 회사 선배들에게서 자신의 미래를 보기도 한다. "자리가 바뀌고 업무가 바뀌는 게 그 신호의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도 잘 알죠. 그렇지만 해 온 업무밖에는 모르니까 회사를 나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정말 두려운 거죠."


"그래도 급여가 밀리는 불안은 없잖아요"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의 하소연을 듣고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그래도 대기업에 다니면 급여가 밀리거나 안 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은 없잖아요."


지난 20년간 벤처 회사 네 곳을 옮겨 다닌 김 아무개(52)씨의 말이다. 그는 1990년대 중반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1990년대 말 벤처 붐이 일 때 작은 IT 기업으로 옮겼다. 창업투자회사에서 투자를 받은 회사는 그 돈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했고, 그도 대기업 연봉을 웃도는 대우를 받았다. 그렇지만 벤처의 꿈은 오래가지 않았다.


"매출은 없는데 계속 투자만 하더라고요. 3년쯤 되니 급여일이 밀리기 시작했고 그 상황이 몇 달 이어졌어요."


김 씨는 헤드헌터를 통해서 대기업 계열사에 다시 들어가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망한 벤처에 다닌 직원을 뽑아 주는 곳은 더 작은 벤처 회사밖에 없더라고요." 그는 그 후 비슷한 상황을 겪으며 네 번째 회사인 현 직장에 다니고 있다. 업무는 원래 하던 기획 파트에 더해 마케팅과 홍보는 물론 자금 유치와 재무관리까지 맡고 있다. 직급이 부사장이라 회사 사정을 잘 아는 만큼 다음 급여일에 월급이 나올 수 있을지 걱정이 많다.


"대기업에 다니면 회사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은 없잖아요."


서비스를 중지한 어느 인터넷 금융 회사 강아무개(53) 상무의 말이다. 그는 현재 소수의 직원과 회사 청산 업무를 하고 있다. 그는 대형 광고대행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벤처 붐이 일 때 게임 회사로 옮겼고, 그 후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는 급여가 나오지만, '청산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라는 단서 때문에 미리 떠나갈 곳을 찾아야 하는 처지다.


"이리저리 인맥과 헤드헌터를 통해서 회사를 알아보고 있지만, 나이가 걸리네요."


그들의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주위 사례들을 들으며 50대 남성 회사원들이 느끼는 불안을 유추해 봤다. 그 불안은 왜 생기는 것일까. 회사에서 달라진 자신의 효용가치 혹은 회사의 어려운 상황으로 돈벌이에 불안을 느끼지만, 더 깊이 파고들면 대체로 은퇴 후에도 가족들을 부양해야 한다는 걱정 때문에 오는 것이었다. 모아 놓은 재산도 별로 없기도 하고.


"저축이요? 대출 갚기도 급한 걸요."

"퇴직금이요? 얼마 안 돼요. 이미 중간 정산하기도 했고요."


우리 윗세대의 일반적 노후 준비는 은퇴까지 열심히 일하면서 자식을 잘 키우는 거였다. 그때까지 모아 놓은 재산과 자식들의 부양으로 노후를 사는 거였다. 그렇지만, 어느새 사회구조와 환경이 바뀌었다. 내가 만나본 우리 또래 남자들 대부분은 70대까지는 경제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은퇴 생활을 하기엔 정신과 육체가 건강할 거라고 믿기도 했고, 어쩔 수 없이 계속 벌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직 대학에 안 들어간 자식이 있어서요. 그 아이가 대학 졸업하고 취업도 하고 결혼할 때까지는 벌어야 할 텐데 말이죠."

"부모님이 지금은 건강하시지만, 혹시라도 크게 아프실까 걱정이죠."


한국은 이미 고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었다고 한다. 어쩌면 본인만큼이나 건강한 부모를 계속 부양해야 할 수 있고, 어쩌면 또 오래도록 독립하지 못하는 자녀들까지 계속 부양해야 할 수도 있다. 윗세 대라면 이미 은퇴했을 나이에도 경제 활동에 나서야 하는 이유다. 대기업에 다니는 이들도, 그렇지 않은 이들도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 닥칠 경제적 상황 때문에 불안한 것이다. 예측할 수 없기에. 그렇다면 회사에 쭉 다니다가 정년퇴직하는 게 그들의 소원일까? 물론 행복한 상상이라고 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을뿐더러, 현실적이지도 않다고 입을 모았다.


"정년을 다 채우고 나오면 이미 60살인데 그 나이에 뭔가 새로 시작하기에는 늦는 건 아닌가요?"

"차라리 더 늦기 전에 뭐라도 시작해야 좋지 않을까요?"


고민으로 되물어 왔다. 내가 들어본 그들의 불안은 고민을 낳았고, 고민은 계획을 낳았다. 50대 남성 직장인들의 불안과 고민 속에 나오는 그들의 미래 계획은 어떤 모습일까.


원문 링크 >> 50대 중년 남자들의 고민



대기업 임원과 유명 벤처기업 이사로 있던 지인들이 곧 자신의 차례가 되었음을 알아차리고 고민을 토로했을 때 그들에게 조언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정년을 다 채우고 나오는 것보다 회사에서 더 많은 퇴직금을 보장할 때 기회라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시라. 새로운 도전과 투자는 지금 시대에 '필수'는 아닐지 모르지만 '피할 수 없는 선택' 은 확실하니 좀 더 일찍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때 그들과 함께 고민하며 시작했던 일 중 몇 가지 사례가 이 곳에도 소개 된 적이 있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퇴직을 맞으면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경제적 문제도 있지만 멘탈 관리입니다. 퇴직 준비를 비교적 잘 마친 사람도 한 동안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 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동료 얼굴을 볼 수 있고, 그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직장이라는 조직이 있는 것과 퇴직 후에는 같은 시간에 본인이 하루 스케줄을 짜고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 놓였을 때 순간 순간 찾아오는 외로움과 고립을 느낍니다. 여기에 경제 문제까지 겹치면 상황은 더 나쁘게 됩니다. 


대학을 마치지 않은 아이, 결혼까지 시간은 더 필요한 자녀들이 있거나, 갚아야 할 대출 원금과 이자까지 겹치면 가장으로서 힘든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고민은 가장인 남편 혼자 해결하기에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아내와 자녀,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현재 집안의 경제 상황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함께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대해 처음에는 혼란스럽고 힘이 들긴 하겠지만 돈 문제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큰 위안이 되어 주기 때문입니다. 

매달 정해진 시점에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고정 소득이 들어 올 여력이 있는 환경과 매달 수익이 들쭉날쭉하며 일자리가 어떻게 될지 불안해 하며 보내는 사람이 잡을 수 있는 기회 비용부터 차이가 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아이슈타인24가 모든 사람의 일자리, 소득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래 소득을 준비하고자 하는 본인 의지가 확고한 사람한테는 더 없이 좋은 도구가 되어 줄 것이라 자신 있게 권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미 많은 사람들이 증명해 주셨으니까요. 


아이슈타인24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이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면 많은 프로젝트를 따야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력 채용이 필요하고,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수주하는 프로젝트가 많을 때는 걱정이 없지만, 거래처 매출이 줄거나, 국내외 경제 상황이 나빠질 경우 대부분의 기업은 마케팅, 홍보 예산부터 축소합니다. 코로나 19와 같은 상황이 몇 년 지속되면 자본 여력이 풍부하지 않은 기업, 업종은 버티기 힘들어 집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홍보 대행 사업을 하면서 부업으로 다른 사업을 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행 회사가 직접 브랜드를 출시하거나, 다른 기업을 인수 합병 시켜 자생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기도 합니다. 이런 곳은 그나마 상황이 괜찮은 곳이죠.

50명 이하의 소규모 조직에서는 매달 고정 지출되는 임대료와 인건비가 부담이 됩니다. 프로젝트가 계속 있으면 다행이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단가도 하락하게 되어 타산을 맞추기 쉽지 않습니다. 임대료, 인건비 이 2가지만 부담을 갖지 않아도 훨씬 더 좋은 단가에 좋은 품질의 마케팅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에 만든 것이 아이슈타인24 입니다.

그래서 아이슈타인24는 본인 사업 홍보에 활용하거나, 또는 홍보 마케팅 대행 회사를 차릴 사람을 타깃으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반면에 마케팅과 무관한 분들은 소득 활동이 여의치 않아 생각한 것이 이전버젼 이었지만, 결국엔 하나로 통일한것 역시 아이슈타인24 입니다.

아이슈타인24를 모든 사람들에게 한번에 흡족하게 수용할 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실적으로 보아 괜찮은 도구를 제공한 것 같아 자부심을 갖습니다.

50대 중후반, 퇴직을 준비 중인 분이거나 가족 중에 그럴 시점에 도달한 분이 있다면 이 생각을 한 번 품어 보셨으면 합니다. 여유가 있으면 어떤 협상이건 유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 마음의 여유겠지요. 급할 것이 없는 사람한테 어떤 조건으로 다그쳐도 그 사람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여유가 충분하니까요. 그런데 대부분의 시간, 마음의 여유는 결국 경제 문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20억 대 아파트를 소유한 퇴직자지만 퇴직 후 고정 소득이 없는 사람과 지금 전세를 살고 있고 금액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매달 몇 백만 원의 고정 소득을 올릴 수 있고 향후 수 십 년은 그 고정 소득은 점진적으로 더 성장할 것이 확실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더 여유를 가질 수 있을까요?

고정 소득과 비록 지금의 소득 액수는 크지 않을지라도 미래 성장 가능성은 상당한 여유를 줍니다. 회사로부터 퇴직을 제안 받았을 때 이렇게 고정 소득이 있는 상황이라면 좀 더 나은 협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실제 겪었던 경험에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참고로 그동안 수많은 광고 기법들이 있었지만 사라졌습니다. 비교적 오래되지 않은 시점에 사라진 것들만 대충 정리해 봐도 이렇습니다. 


오버추어 검색광고가 한 때 우리나라 마케팅 영업자들의 최대 먹거리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보이나요? 네이버 파워링크, 스폰서링크는 어떤가요? 유형은 비슷해 보기에 검색이라는 기법으로 남았으나 초기에 가졌던 효과를 낼 정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나요?


언론사 배너 광고를 지금도 하는 곳이 있나요? 스포츠 신문에 싸게 낼 수 있는 공간에 지금도 수 백만 원 이상을 지불하고 광고를 싣고 있나요? 무가지는 어떻게 되었나요? 그렇게 많았던 교차로, 벼룩 시장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가장 최근까지 비교적 효과를 주고 있던 페이스북 맞춤 광고는 어떤가요? 페이스북(메타)의 주가가 하루 아침에 26%가 빠졌을까요? 그들의 성장 동력의 핵심이 타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애플과 구글의 사생활 보호 강화 조치로 더 이상의 앱 사용자 식별 코드 추적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인터넷 사용자 쿠키 사용을 막으면서 타깃 광고 자체 효과가 확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타깃(맞춤) 광고의 핵심은 사용자가 어떤 앱을 사용하는지? 앱에서 어떤 행동을 했는지? 포탈에서 무엇을 검색하는지? 모바일에서 어떤 위치에서 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지? 추적할 수 있는 수단이 사라져 버리면 어떤 것을 맞춤 광고할 수 있을까요? 한 마디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최근에 페이스북에 광고를 해도 효율이 나지 않는 이유기도 하고요. 


마케팅 자생력은 최소 한 가지 이상은 갖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홍보, 마케팅, 광고에서는 어떤 조건에서도 흔들림 없이 영업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술 독립적인 마케팅 수단은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마케팅이 전혀 필요 없는 전무후무한, 유일무이의 브랜드로 성공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퇴직을 예상한다면, 가급적 노동 투입을 하지 않고도 안전하면서 체력 한계 없이 지속할 수 있는 기술로 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50대 중 후반에 시작했던 사람들도 지금 자리 잡고 충분히 본인 투자 활동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독립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월 수백 만원 이상을 벌고 있던 분이 어느 날 한순간 소득이 50만 원 이하로 떨어져 버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 이유가 너무나 뻔하지 않나 생각했었습니다. 네이버에서 검색 노출을 더 이상 주지 않으면 그분 소득은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동안 네이버 검색에 의존해 왔는데 그것이 사라지면 당연한 결과겠지요. 기술 독립 없이 플랫폼 의존적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반면에 아이슈타인24 이용자는 이런 고민 전혀 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페이스북 영향을 받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술 독립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조금은 이해하는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유튜브는 당분간 그 아성이 약해질 일은 없을듯 하며 그 배경에는 AI의 선두 구글이 버티기 때문입니다. 마자솔의 막강한 기술 독립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서 자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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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회사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 절차
회사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회사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 방법
회사는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제8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회사는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정기적 직원 교육 등
2.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등의 접근 권한 관리, 접근통제시스템 설치, 고유 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보안프로그램 설치
3.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보관실 등의 접근통제

제9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또는 모바일에 저장됩니다.
③ 정보주체는 웹 브라우저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허용, 차단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웹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기록 삭제
- 엣지(Edge) : 웹 브라우저 설정 > 쿠키 및 사이트 권한 >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관리 및 삭제

▶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기록 삭제
- 사파리(Safari) : 모바일 기기 설정 > 사파리(Safari) > 고급 > 모든 쿠키 차단
- 삼성 인터넷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인터넷 사용 기록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④ 회사는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사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수집・이용하고 있습니다.


제10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 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OOO
직책 : OOO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로 연결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OOO 팀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② 정보주체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 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11조(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OOO
연락처 : <전화번호>, <이메일>, <팩스번호>

제12조(권익침해 구제 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police.go.kr/minwon/main)


제13조(개인정보 처리방침 시행 및 변경)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XX. X. X. 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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