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사회적 영향력을 갖습니다. 추종하는 세력이 많을수록 전문가의 지위는 더 공고해집니다. 이런 현상에 동의하시나요?
언론에 소개된 두 가지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 출신으로 비트코인 전문 유튜브 채널 알고란을 운영 중인 고란 기자가 비트코인 폭락장에 39억 원을 청산당한 일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알고란 기자를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경제분야 전문 기자입니다. 취재하다 비트코인의 매력에 빠져 중앙일보에서 별도 차린 자회사 COO를 맡을 정도로 전문가입니다. 그런 전문가가 자그마치 39억 원을 청산당했습니다.
자신의 실패를 솔직 담백하게 공개할 수 있는 용기도 대단하지만, 일반인 입장에서 '아니, 어떻게 전문가라는 사람이 저렇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순간 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한 가지 더 살펴보겠습니다.
‘즉시연금’ 논란이 뭐길래… 잇단 패소에 보험사 초긴장

'즉시 연금' 상품을 누가 기획하고 설계했을까요?
당연히 그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했을 겁니다. 기사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보험사도 단번에 큰돈을 끌어모을 수 있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등 대형 생명 보험사들이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기도.
언론에도 소개된 두 가지를 소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전문가라는 사람들조차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둘째, 전문가들이 낭패를 보거나 말거나 기회를 대비한 사람(현금 고액 자산가)만 큰 이익을 챙겼다.
경제 분야와 달리 질병은 비교적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전조와 징후가 너무나 명확하게 나타나고 의학적 데이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의료분야 전문가도 아닌 빌 게이츠 회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팬데믹을 예견하고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코로나 19와 같은 전염병, 팬데믹이 또 올 것이라 합니다. 처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상에 알려졌을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길어질 것이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어떤가요?
우리나라에 코로나 19 의심 환자가 최초 발견된 날이 2020년 1월 8일이었으니 만 2년 동안 수많은 자영업, 사업자, 온 국민이 고생한 것이 됩니다.
만약 한번 더, 새로운 팬데믹을 겪게 된다면 그때도 잘 버틸 수 있을까요? 내 직장은 온전할 것이며, 내 사업 소득에 영향이 없을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수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문을 닫았고, 직장을 잃었고, 소득이 감소하여 파트타임을 뛰며 위기에 버텼습니다.
그런데 충격적 이게도 새로운 팬데믹이 또 오고 있다 합니다. 이번 코로나 19를 겪어 보셨으니 잘 아시겠지만, 이런 위기에서는 나 혼자 잘한다고 해서 무탈하게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란 점입니다. 내가 소속된 회사가 힘들어지고, 우리와 거래하는 곳이 경영 악화로 버티지 못하면 연쇄적으로 타격을 입게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 자산을 일군 사람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19 발병 초기에는 마스크 제조, 유통을 했던 사람들이 기회를 잡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예상보다 장기 지속되면서 비대면 사업에 집중했던 곳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폐업한 자영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더라도 거래처, 업계 상황의 급변으로 연쇄적으로 매출 타격을 받지 않은 업종이 없었습니다.
14세기 유럽을 강타한 전대미문의 페스트(흑사병) 공포가 지난 후 생존한 사람들에게 전염병은 일종의 축복이었습니다. 사람이 귀해져 몸값이 높아졌고 일자리와 재산이 이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풍족해졌습니다.
'부'의 이동은 언제나 그렇듯 신흥 부자를 만들어 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신흥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전염병 대유행이 있을 때마다 더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은 항상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고,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생존 방법이 됩니다.
전염병이 오기 전에 준비하고, 전염병이 진행될 때 자산을 만들고, 전염병이 지나간 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전염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례가 이를 입증합니다.
최근 전염병은 매 정부마다 있었고 이 상황은 계속 반복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노무현 정부 : 사스
이명박 정부 : 신종 플루
박근혜 정부 : 메르스
문재인 정부 : 코로나 19
코로나 팬데믹을 정확히 예고했던 빌 게이츠 MS 창업자는 최근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또 다른 전염병이 창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을 수년 전부터 예견하고 경고했습니다. 전염병 대처를 위해 설립된 자선단체인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코로나 퇴치 노력에 10억 7000만 달러(약 1조 2000억 원) 이상을 기부해왔고, 백신 공동구매 세계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도 지원해왔습니다.
빌 게이츠는 어떻게 정확하게 예견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어떤 대비를 했을까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관심 갖고 취하는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면 배울 것이 많아집니다.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낙후된 지역에 기부 사업을 하며 그들의 재건을 돕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 깊숙한 곳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그들 지역에서 어떤 질병이 창궐하게 될지 누구보다 빠르게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며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경제,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물론 지금도 그의 자산은 충분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투자 활동은 지속합니다. 자신도 예상하지 못하는 어떤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현명한 그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몸에 익은 사람입니다.
보통의 부자들이 그러한 특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팬데믹이 예상될 때 그는 백신과 건강 바이오 주식에 투자를 병행할 것입니다. 부자는 이렇게 자산을 키우고 유지합니다. 우리는 그들과 같은 정보력을 갖추지 못했지만, 그래서 그들과 동시에 준비하고 움직일 수는 없지만 그 외 일반인들보다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관심 갖는 만큼 보이고, 행동하는 만큼 변화를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팬데믹 상황이 되었을 때 생존할 수 있는 소득 창출 수단을 마련해 둔 사람이 신흥 부자가 될 기회를 잡게 됩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아이슈타인24 사용자들은 비대면 마케팅 기술로 위기를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운이 좋았습니다. 팬데믹이 올 것이라 예견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 년 전부터 마케팅 대행 사업에도 무한 경쟁이 올 것이라 예상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는다면 그것도 무기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준비했던 것이 주효했습니다.
아이슈타인24 특허 등록증에서도 확인되듯, 최초 특허 출원했던 것이 2019년 12월입니다. 특허 출원하기 2년 전부터 개인적으로는 마케팅 대행 사업에 활용하며 소득을 만들어 개선시켰다는 뜻입니다. 그러던 중 팬데믹 상황이 왔고, 아이슈타인24 사용 중이던 멤버들과 지인들 소득이 크게 오르게 된 계기였습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전염병이 올 것이라 예견되고 있습니다.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19가 일상과 경제에 준 타격의 경중에 차이만 있었지 인간 세계에 한번 투입된 바이러스는 인간과 공존하며 그것들도 계속 진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더 강한 내성을 지닌 새로운 종이 탄생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우리 일상을 지킬 수 있는 생존 전략을 하나 정도는 갖고 있자는 제안입니다.
비대면 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술이나 시스템을 가진 사람이 부를 쌓게 될 것입니다. 항상 그래 왔듯이 균형이 깨질 때 새로운 부의 기준이 정립되면서 신흥 부자가 탄생했습니다.
신흥 부자 대열에 합류할 기반을 미리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자라고 하니 엄청난 자산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일 하기 싫을 때 쉴 수 있고, 여행하고 싶을 때 마음 편하게 떠날 수 있고, 먹고 싶은 게 있을 때 지갑 사정 고민하지 않아도 될 정도면 부자 아닌가요?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더 큰 자산이 모여듭니다. 실제 경험을 하고 있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직업, 사업을 그만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했던 것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만 위기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것 하나를 추가로 준비해 두시라는 뜻입니다. 필자도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시작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대비를 잘한 사례가 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운이 좋았던 것이지만 그전에 대비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준비없이 퇴직, 위기를 맞으면 이런 상황을 겪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사회적 영향력을 갖습니다. 추종하는 세력이 많을수록 전문가의 지위는 더 공고해집니다. 이런 현상에 동의하시나요?
언론에 소개된 두 가지 사례를 들어 보겠습니다.
중앙일보 경제부 기자 출신으로 비트코인 전문 유튜브 채널 알고란을 운영 중인 고란 기자가 비트코인 폭락장에 39억 원을 청산당한 일을 공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알고란 기자를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경제분야 전문 기자입니다. 취재하다 비트코인의 매력에 빠져 중앙일보에서 별도 차린 자회사 COO를 맡을 정도로 전문가입니다. 그런 전문가가 자그마치 39억 원을 청산당했습니다.
자신의 실패를 솔직 담백하게 공개할 수 있는 용기도 대단하지만, 일반인 입장에서 '아니, 어떻게 전문가라는 사람이 저렇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순간 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한 가지 더 살펴보겠습니다.
‘즉시연금’ 논란이 뭐길래… 잇단 패소에 보험사 초긴장
'즉시 연금' 상품을 누가 기획하고 설계했을까요?
당연히 그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했을 겁니다. 기사에도 잘 드러나 있습니다.
언론에도 소개된 두 가지를 소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전문가라는 사람들조차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도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둘째, 전문가들이 낭패를 보거나 말거나 기회를 대비한 사람(현금 고액 자산가)만 큰 이익을 챙겼다.
경제 분야와 달리 질병은 비교적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전조와 징후가 너무나 명확하게 나타나고 의학적 데이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의료분야 전문가도 아닌 빌 게이츠 회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팬데믹을 예견하고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코로나 19와 같은 전염병, 팬데믹이 또 올 것이라 합니다. 처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세상에 알려졌을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길어질 것이라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어떤가요?
우리나라에 코로나 19 의심 환자가 최초 발견된 날이 2020년 1월 8일이었으니 만 2년 동안 수많은 자영업, 사업자, 온 국민이 고생한 것이 됩니다.
만약 한번 더, 새로운 팬데믹을 겪게 된다면 그때도 잘 버틸 수 있을까요? 내 직장은 온전할 것이며, 내 사업 소득에 영향이 없을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수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문을 닫았고, 직장을 잃었고, 소득이 감소하여 파트타임을 뛰며 위기에 버텼습니다.
그런데 충격적 이게도 새로운 팬데믹이 또 오고 있다 합니다. 이번 코로나 19를 겪어 보셨으니 잘 아시겠지만, 이런 위기에서는 나 혼자 잘한다고 해서 무탈하게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란 점입니다. 내가 소속된 회사가 힘들어지고, 우리와 거래하는 곳이 경영 악화로 버티지 못하면 연쇄적으로 타격을 입게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도 자산을 일군 사람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19 발병 초기에는 마스크 제조, 유통을 했던 사람들이 기회를 잡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예상보다 장기 지속되면서 비대면 사업에 집중했던 곳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폐업한 자영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았더라도 거래처, 업계 상황의 급변으로 연쇄적으로 매출 타격을 받지 않은 업종이 없었습니다.
14세기 유럽을 강타한 전대미문의 페스트(흑사병) 공포가 지난 후 생존한 사람들에게 전염병은 일종의 축복이었습니다. 사람이 귀해져 몸값이 높아졌고 일자리와 재산이 이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풍족해졌습니다.
'부'의 이동은 언제나 그렇듯 신흥 부자를 만들어 냅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신흥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전염병 대유행이 있을 때마다 더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은 항상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고,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생존 방법이 됩니다.
전염병이 오기 전에 준비하고, 전염병이 진행될 때 자산을 만들고, 전염병이 지나간 후에도 지속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전염병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례가 이를 입증합니다.
최근 전염병은 매 정부마다 있었고 이 상황은 계속 반복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노무현 정부 : 사스
이명박 정부 : 신종 플루
박근혜 정부 : 메르스
문재인 정부 : 코로나 19
코로나 팬데믹을 정확히 예고했던 빌 게이츠 MS 창업자는 최근 독일 뮌헨 안보회의에서 또 다른 전염병이 창궐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을 수년 전부터 예견하고 경고했습니다. 전염병 대처를 위해 설립된 자선단체인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코로나 퇴치 노력에 10억 7000만 달러(약 1조 2000억 원) 이상을 기부해왔고, 백신 공동구매 세계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도 지원해왔습니다.
빌 게이츠는 어떻게 정확하게 예견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어떤 대비를 했을까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가 관심 갖고 취하는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면 배울 것이 많아집니다.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낙후된 지역에 기부 사업을 하며 그들의 재건을 돕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 깊숙한 곳까지 함께 들여다보며 그들 지역에서 어떤 질병이 창궐하게 될지 누구보다 빠르게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며 정보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경제,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물론 지금도 그의 자산은 충분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투자 활동은 지속합니다. 자신도 예상하지 못하는 어떤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기에 현명한 그는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몸에 익은 사람입니다.
보통의 부자들이 그러한 특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팬데믹이 예상될 때 그는 백신과 건강 바이오 주식에 투자를 병행할 것입니다. 부자는 이렇게 자산을 키우고 유지합니다. 우리는 그들과 같은 정보력을 갖추지 못했지만, 그래서 그들과 동시에 준비하고 움직일 수는 없지만 그 외 일반인들보다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관심 갖는 만큼 보이고, 행동하는 만큼 변화를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팬데믹 상황이 되었을 때 생존할 수 있는 소득 창출 수단을 마련해 둔 사람이 신흥 부자가 될 기회를 잡게 됩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아이슈타인24 사용자들은 비대면 마케팅 기술로 위기를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운이 좋았습니다. 팬데믹이 올 것이라 예견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몇 년 전부터 마케팅 대행 사업에도 무한 경쟁이 올 것이라 예상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는다면 그것도 무기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준비했던 것이 주효했습니다.
아이슈타인24 특허 등록증에서도 확인되듯, 최초 특허 출원했던 것이 2019년 12월입니다. 특허 출원하기 2년 전부터 개인적으로는 마케팅 대행 사업에 활용하며 소득을 만들어 개선시켰다는 뜻입니다. 그러던 중 팬데믹 상황이 왔고, 아이슈타인24 사용 중이던 멤버들과 지인들 소득이 크게 오르게 된 계기였습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전염병이 올 것이라 예견되고 있습니다.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19가 일상과 경제에 준 타격의 경중에 차이만 있었지 인간 세계에 한번 투입된 바이러스는 인간과 공존하며 그것들도 계속 진화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더 강한 내성을 지닌 새로운 종이 탄생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우리 일상을 지킬 수 있는 생존 전략을 하나 정도는 갖고 있자는 제안입니다.
비대면 상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술이나 시스템을 가진 사람이 부를 쌓게 될 것입니다. 항상 그래 왔듯이 균형이 깨질 때 새로운 부의 기준이 정립되면서 신흥 부자가 탄생했습니다.
신흥 부자 대열에 합류할 기반을 미리 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자라고 하니 엄청난 자산을 가진 사람을 뜻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을 듯합니다. 일 하기 싫을 때 쉴 수 있고, 여행하고 싶을 때 마음 편하게 떠날 수 있고, 먹고 싶은 게 있을 때 지갑 사정 고민하지 않아도 될 정도면 부자 아닌가요?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더 큰 자산이 모여듭니다. 실제 경험을 하고 있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직업, 사업을 그만두라는 뜻이 아닙니다. 했던 것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만 위기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것 하나를 추가로 준비해 두시라는 뜻입니다. 필자도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시작했으나 결과적으로는 대비를 잘한 사례가 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운이 좋았던 것이지만 그전에 대비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기회를 잡을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준비없이 퇴직, 위기를 맞으면 이런 상황을 겪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