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글에서 소개 드린 아이슈타인24 사용자 중 자산 50억을 갖춘 분과 메일을 통해 그 분의 성공 과정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리해 주셨던 글을 요약해서 옮겼지만 문서에는 기록하지 못한 것들이 있을 것 같아 메일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분과의 대화에서 소개 드리기 좋은 인사이트가 있어 추가 정리 드립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여유가 충분한 사람에게 실패는 성공을 위한 자양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실패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릴 수도 있는 것이기에 결코 좋은 것만도 아닙니다.
불혹(40)에 접어들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할 때 실패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40부터는 이미 검증된 것을 골라 그걸 남들보다 더 잘 하는 것이 성공에는 유리합니다. 나이 40이면 아직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데 얼마든지 모험을 해도 되지 않나!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확실한 보험이라도 있다면 모험을 감행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적인 기술, 메타버스, ESG..., 유튜브 등등, 뭐, 다 좋습니다. 실제 그런 기술을 가졌다 하더라도 현실은 기술만 있다 해서 뜻대로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30대에 은퇴를 대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방향부터 정하고, 40대에는 실행해서, 50대에는 완성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실행하는 40대에서 한 두 번 실패를 경험해도 되지 않나? 이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 봅니다. (직장인, 월급 생활 기준) 50 초반이면 원하지도 않았던, 준비되지도 않은 퇴직을 맞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메일 인터뷰에서 강조하셨던 것이 40대부터 검증된 것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씀입니다. 본인도 그것을 늦게 깨닫고 후회를 했다는 것과 늦었지만 50대에 들어 그때 못했던 것을 실행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퇴직금 통장 잔고가 줄어드는 것을 보며 심리적 압박으로 부업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았는데 몸으로 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많지 않았고, 노동 하는 곳도 막상 방문하면 그간의 업무 경력, 나이, 체력을 보고는 거부하기 일쑤였다 합니다.
그러다 제휴마케팅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검증된 것을 조사해 보니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소득 활동 중이고, 수익 인증 자료도 많아 충분히 검증된 일이라 판단했다 합니다. 그만큼 검증이 되었기에 남들보다 더 잘 하기만 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 중인 블로그 명단을 확보 후 주말 이틀 동안 그들이 올렸던 리뷰 글을 전부 읽어 봤다 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자신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 합니다. 기존에 있었던 블로거들과는 차원이 다른 리뷰 글을 올렸던 것이 핵심이라 합니다.
블로그 개설 후 초반에는 모든 글을 본인이 직접 경험했던 것을 일일이 사진 자료를 만들어 가며 작성했다 합니다. 월 고정 소득이 만들어진 후부터는 외부 블로거들에게 글 작업은 대행 시켰지만 최종 원고를 올리기 전에는 직접 수정 보완하는 작업은 예전처럼 그대로 진행했다 합니다.
중요한 것은 40 이후부터는 모험을 하기보다 검증된 것, 안전한 것을 골라 기존에 있던 것들과 같은 수준이 아니라 월등히 뛰어난 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자신은 50 후반에 시작하게 되었지만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 만드는 과정부터 이런 일을 알았더라면 더 빨리 자산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글로 정리된 이 분의 성공 과정을 읽다 보니 사업 아이템 선정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혁신적인 것, 창의적인 것만 찾을 게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이미 충분히 인정받아 검증된 것을 택하고, 거기서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 보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입니다.
여유가 충분한 사람에게 실패는 성공을 위한 자양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실패는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릴 수도 있는 것이기에 결코 좋은 것만도 아닙니다.
불혹(40)에 접어들어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할 때 실패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40부터는 이미 검증된 것을 골라 그걸 남들보다 더 잘 하는 것이 성공에는 유리합니다. 나이 40이면 아직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데 얼마든지 모험을 해도 되지 않나!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확실한 보험이라도 있다면 모험을 감행해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적인 기술, 메타버스, ESG..., 유튜브 등등, 뭐, 다 좋습니다. 실제 그런 기술을 가졌다 하더라도 현실은 기술만 있다 해서 뜻대로 풀리는 것도 아닙니다.
30대에 은퇴를 대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방향부터 정하고, 40대에는 실행해서, 50대에는 완성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실행하는 40대에서 한 두 번 실패를 경험해도 되지 않나? 이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 봅니다. (직장인, 월급 생활 기준) 50 초반이면 원하지도 않았던, 준비되지도 않은 퇴직을 맞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메일 인터뷰에서 강조하셨던 것이 40대부터 검증된 것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씀입니다. 본인도 그것을 늦게 깨닫고 후회를 했다는 것과 늦었지만 50대에 들어 그때 못했던 것을 실행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퇴직금 통장 잔고가 줄어드는 것을 보며 심리적 압박으로 부업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았는데 몸으로 할 수 있는 것 외에는 많지 않았고, 노동 하는 곳도 막상 방문하면 그간의 업무 경력, 나이, 체력을 보고는 거부하기 일쑤였다 합니다.
그러다 제휴마케팅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검증된 것을 조사해 보니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소득 활동 중이고, 수익 인증 자료도 많아 충분히 검증된 일이라 판단했다 합니다. 그만큼 검증이 되었기에 남들보다 더 잘 하기만 하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합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 중인 블로그 명단을 확보 후 주말 이틀 동안 그들이 올렸던 리뷰 글을 전부 읽어 봤다 합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자신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다 합니다. 기존에 있었던 블로거들과는 차원이 다른 리뷰 글을 올렸던 것이 핵심이라 합니다.
블로그 개설 후 초반에는 모든 글을 본인이 직접 경험했던 것을 일일이 사진 자료를 만들어 가며 작성했다 합니다. 월 고정 소득이 만들어진 후부터는 외부 블로거들에게 글 작업은 대행 시켰지만 최종 원고를 올리기 전에는 직접 수정 보완하는 작업은 예전처럼 그대로 진행했다 합니다.
중요한 것은 40 이후부터는 모험을 하기보다 검증된 것, 안전한 것을 골라 기존에 있던 것들과 같은 수준이 아니라 월등히 뛰어난 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자신은 50 후반에 시작하게 되었지만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 만드는 과정부터 이런 일을 알았더라면 더 빨리 자산을 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글로 정리된 이 분의 성공 과정을 읽다 보니 사업 아이템 선정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혁신적인 것, 창의적인 것만 찾을 게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이미 충분히 인정받아 검증된 것을 택하고, 거기서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 보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