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사업에만 투자하고 진출한 사업에서는 끝장을 본다.' 모 대기업 CEO의 경영 방식이라는 기사가 났다. 공격적인 M&A를 통해 사세를 빠르게 키웠다는 내용이다. 대기업이 취할 사업 방식은 아니라며 비난할 사람도 있겠지만 현명한 전략이다.
혁신적인 기술로 개척자가 되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도 의미 있지만, 검증된 시장에서 선두를 따라잡고 1위가 되는 것도 괜찮다. 오너는 여러 사람의 생계와 미래를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다. 그가 안전하게 검증된 것에 투자하는 것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
한 집안의 가장은 기업의 오너와 같다. 가족의 생계와 미래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가장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하되, 전제는 검증된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큰 자본 투자 없이 준비되지 않은 퇴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필자는 퇴직 후 처음부터 방향을 정했다. 퇴직금이 고갈되기 전에 자본소득 베이스를 만드는 것, 50년을 근로소득 기반에서 살았으니 나머지 절반은 자본소득 근간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순 자산 10억으로 나머지 인생 절반을 소득 없이 버틴다는 생각은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마케팅이다.
120억 건물주 청년이 다시 무일푼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부터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던진 답이 쿠팡 파트너스였다. 충격이었다. 50 평생을 살면서 필자는 이런 것에 관심 둔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30대 갓 초반을 넘긴 청년이 120억 건물주라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그런 그가 선택한 전략이 더 놀라웠다.
보통 젊었을 때 주식으로 크게 돈을 번 사람도 궁극적으로는 부동산 투자로 자본 소득을 만드는 것으로 목표를 바꾼다. 이는 한국의 독특한 사회 구조 때문이다. 좁은 국토에서 살고 싶어 하는 장소는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부동산으로 성공한 젊은 갑부가 무일푼의 20대로 돌아갈 경우 선택할 돈벌이 수단으로 쿠팡 파트너스를 선택했다.
그때가 처음으로 필자는 쿠팡 파트너스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다. 시장조사라고 할 것도 없을 정도로 이미 수많은 유튜버, 블로거들이 자신의 SNS에 쿠팡 파트너스 수익 인증을 하고 있었다. 최근에 배달 대행 라이더들이 자신의 하루 수입을 인증하는 자료를 올려 자랑하는 것처럼 SNS에 쿠팡 파트너스 소득 인증 관련 정보는 차고 넘쳤다.
이보다 더 확실한 검증이 어딨는가?
필자가 직접 검증해 보겠다는 계획을 짤 필요도 없이 바로 시작했다.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한 후 5개월째 되었을 무렵 120억 젊은 갑부가 무일푼이 된다면 쿠팡 파트너스부터 시작할 것이라 말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가 그런 얘기를 했던 이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버는 월 소득이 높기 때문이 아니었다.
월에 50만 원 벌어 언제 큰 부자가 되겠는가 말이다. 물론 그로부터 한 달 후에 블로그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수입도 10배로 뛰긴 했지만, 그건 운이 좋았기 때문이었다. 좋은 마케팅 도구를 만났기에 그랬다. 만약 그때도 처음에 했던 것처럼 혼자서 매일 글 쓰고, 카메라로 사진 찍고 있었더라면 그렇게 다이내믹하게 방문자가 증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사람은 목돈 없이 그것을 실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레버리지를 일으키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현금 보유량이 어느 정도는 깔려 있는 사람들이다. 120억 젊은 건물주가 쿠팡 파트너스를 선택했던 진짜 이유는 월 매출 때문이 아니라, 고정 소득 때문이었던 것이다.
제휴 마케팅 속성 상,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활동을 하더라도 수익은 들쭉날쭉할 수밖에 없다. 광고주 기업 정책이나 상품 경쟁력에 따라 소득 변폭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반에 쿠팡 파트너스의 경우 한번 어느 정도 매출 수준에 이르고 나면 특별한 사달이 나지 않는 이상 수수료 수익은 안정이 된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차단(저품질 사태)만 터지는 일이 없으면 고정 소득은 거의 변함없이 이어진다.
고정 소득이 만들어지면 이를 시드머니로 활용하여 2차 투자가 가능해진다. 주식과 채권 투자가 그것이다. 자산을 키우는 핵심인 투자 활동에서 고정 소득 유무는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120억 건물주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고정 소득을 변함없이 꾸준히 확보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쿠팡 파트너스였다.
실제로 필자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바로는 여태 해 봤던 부업 중에서 투입 시간 대비 고정 소득 창출 기여도 TOP이 단연코 쿠팡 파트너스다.
쿠팡 파트너스 수입이 계속 증가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로 고수익을 올렸다 수익 인증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왜 굳이 자신의 이야기를 노출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다.
경쟁자들에게 자신의 블로그와 전략을 노출시켜 봤자 공격의 빌미만 제공할 뿐이라는 것을 몰랐을까? 필자가 내린 결론은, 소득 인증한 사람치고 제대로 크게 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란 결론이다.
알아봤더니 실제 쿠팡 파트너스로 수익을 크게 올리고 있는 사람 대부분은 네이버 블로그를 떠났고, 구글 애드센스와 병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때 필자는 한 단계 더 도약했다. 멀티 블로그 운영을 시작했고, 블로그가 아닌 별도의 웹 사이트를 만들었고, 이 단계부터 사이트를 계속 추가하게 된 것이다. 최초 운영했던 사이트가 포탈처럼 여러 정보를 복합적으로 다뤘다면, 본류에서 파생되어 갈라진 사이트들에는 특정 카테고리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방문자가 꾸준히 찾아와 주는 사이트 또는 괜찮은 블로그, 잘 팔리는 상품(꾸준히 팔리는 상품+특정 시즌에 잘 팔리는 상품+월별 인기상품+이벤트 상품)에 지속적으로 노출량을 지원해 줄 광고 도구만 있으면 고정 소득은 흔들림이 없다는 것을, 이런 베이스가 갖춰지면 고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다는 것을 젊은 부동산 갑부는 알았던 것이다.
120억 젊은 부동산 부자는 쿠팡 파트너스만 언급했지, 구글 애드센스나 다른 마케팅 소득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해당 영상을 찾아 끝까지 들었지만 쿠팡 파트너스 말고는 다른 얘기는 없었다.
필자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마케팅에 구글 애드센스까지 병행한 것이다. 여기에 네이버 검색 제한에 대한 압박에서도 벗어 날 수 있었던 것과 검색 외에도 고정 트래픽을 유도할 도구를 갖추었다는 점이 강력한 무기였다.
필자는 좀 더 큰 고정 소득이 필요했고, 분명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활동 중인 쿠팡 파트너스나 블로거들이 있을 것 같아 시장 조사를 했더니 예상했던 대로 새로운 마켓이 존재했다.
쿠팡 파트너스와 구글 애드센스로 고정 소득을 높이려는 사람들을 타깃 한 마케팅 대행과 교육 사업이 그것이다.
흥미롭지 않나?
쿠팡 파트너스 소득은 이미 필자보다 2년이나 앞서 다른 블로거들이 검증을 마쳤던 사업 아이템이고, 이를 활용하여 소득 증대를 검증한 필자의 기법이 새로운 교육 상품이 되었다는 것은 흥미롭다.
40대에 미래 퇴직을 준비하고 있다면? 아무런 준비되지 않은 채 퇴직을 당한 50대라면, 충분히 검증된 아이템으로 사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떤가?
1편 : 무일푼의 50대 퇴직자, 레버리지 기술로 50억 자산가 되다.
2편 : 40, 불혹부터는 검증된 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검증된 사업에만 투자하고 진출한 사업에서는 끝장을 본다.' 모 대기업 CEO의 경영 방식이라는 기사가 났다. 공격적인 M&A를 통해 사세를 빠르게 키웠다는 내용이다. 대기업이 취할 사업 방식은 아니라며 비난할 사람도 있겠지만 현명한 전략이다.
혁신적인 기술로 개척자가 되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도 의미 있지만, 검증된 시장에서 선두를 따라잡고 1위가 되는 것도 괜찮다. 오너는 여러 사람의 생계와 미래를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다. 그가 안전하게 검증된 것에 투자하는 것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
한 집안의 가장은 기업의 오너와 같다. 가족의 생계와 미래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가장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하되, 전제는 검증된 것에 투자하는 것이다.
큰 자본 투자 없이 준비되지 않은 퇴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필자는 퇴직 후 처음부터 방향을 정했다. 퇴직금이 고갈되기 전에 자본소득 베이스를 만드는 것, 50년을 근로소득 기반에서 살았으니 나머지 절반은 자본소득 근간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순 자산 10억으로 나머지 인생 절반을 소득 없이 버틴다는 생각은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마케팅이다.
120억 건물주 청년이 다시 무일푼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부터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던진 답이 쿠팡 파트너스였다. 충격이었다. 50 평생을 살면서 필자는 이런 것에 관심 둔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30대 갓 초반을 넘긴 청년이 120억 건물주라는 사실도 놀라웠지만, 그런 그가 선택한 전략이 더 놀라웠다.
보통 젊었을 때 주식으로 크게 돈을 번 사람도 궁극적으로는 부동산 투자로 자본 소득을 만드는 것으로 목표를 바꾼다. 이는 한국의 독특한 사회 구조 때문이다. 좁은 국토에서 살고 싶어 하는 장소는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부동산으로 성공한 젊은 갑부가 무일푼의 20대로 돌아갈 경우 선택할 돈벌이 수단으로 쿠팡 파트너스를 선택했다.
그때가 처음으로 필자는 쿠팡 파트너스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다. 시장조사라고 할 것도 없을 정도로 이미 수많은 유튜버, 블로거들이 자신의 SNS에 쿠팡 파트너스 수익 인증을 하고 있었다. 최근에 배달 대행 라이더들이 자신의 하루 수입을 인증하는 자료를 올려 자랑하는 것처럼 SNS에 쿠팡 파트너스 소득 인증 관련 정보는 차고 넘쳤다.
이보다 더 확실한 검증이 어딨는가?
필자가 직접 검증해 보겠다는 계획을 짤 필요도 없이 바로 시작했다.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한 후 5개월째 되었을 무렵 120억 젊은 갑부가 무일푼이 된다면 쿠팡 파트너스부터 시작할 것이라 말했는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가 그런 얘기를 했던 이유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버는 월 소득이 높기 때문이 아니었다.
월에 50만 원 벌어 언제 큰 부자가 되겠는가 말이다. 물론 그로부터 한 달 후에 블로그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수입도 10배로 뛰긴 했지만, 그건 운이 좋았기 때문이었다. 좋은 마케팅 도구를 만났기에 그랬다. 만약 그때도 처음에 했던 것처럼 혼자서 매일 글 쓰고, 카메라로 사진 찍고 있었더라면 그렇게 다이내믹하게 방문자가 증가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사람은 목돈 없이 그것을 실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레버리지를 일으키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현금 보유량이 어느 정도는 깔려 있는 사람들이다. 120억 젊은 건물주가 쿠팡 파트너스를 선택했던 진짜 이유는 월 매출 때문이 아니라, 고정 소득 때문이었던 것이다.
제휴 마케팅 속성 상, 본인이 아무리 열심히 활동을 하더라도 수익은 들쭉날쭉할 수밖에 없다. 광고주 기업 정책이나 상품 경쟁력에 따라 소득 변폭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반에 쿠팡 파트너스의 경우 한번 어느 정도 매출 수준에 이르고 나면 특별한 사달이 나지 않는 이상 수수료 수익은 안정이 된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차단(저품질 사태)만 터지는 일이 없으면 고정 소득은 거의 변함없이 이어진다.
고정 소득이 만들어지면 이를 시드머니로 활용하여 2차 투자가 가능해진다. 주식과 채권 투자가 그것이다. 자산을 키우는 핵심인 투자 활동에서 고정 소득 유무는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120억 건물주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고정 소득을 변함없이 꾸준히 확보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쿠팡 파트너스였다.
실제로 필자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바로는 여태 해 봤던 부업 중에서 투입 시간 대비 고정 소득 창출 기여도 TOP이 단연코 쿠팡 파트너스다.
쿠팡 파트너스 수입이 계속 증가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로 고수익을 올렸다 수익 인증하고 있는 블로거들은 왜 굳이 자신의 이야기를 노출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다.
경쟁자들에게 자신의 블로그와 전략을 노출시켜 봤자 공격의 빌미만 제공할 뿐이라는 것을 몰랐을까? 필자가 내린 결론은, 소득 인증한 사람치고 제대로 크게 벌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란 결론이다.
알아봤더니 실제 쿠팡 파트너스로 수익을 크게 올리고 있는 사람 대부분은 네이버 블로그를 떠났고, 구글 애드센스와 병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때 필자는 한 단계 더 도약했다. 멀티 블로그 운영을 시작했고, 블로그가 아닌 별도의 웹 사이트를 만들었고, 이 단계부터 사이트를 계속 추가하게 된 것이다. 최초 운영했던 사이트가 포탈처럼 여러 정보를 복합적으로 다뤘다면, 본류에서 파생되어 갈라진 사이트들에는 특정 카테고리 하나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방문자가 꾸준히 찾아와 주는 사이트 또는 괜찮은 블로그, 잘 팔리는 상품(꾸준히 팔리는 상품+특정 시즌에 잘 팔리는 상품+월별 인기상품+이벤트 상품)에 지속적으로 노출량을 지원해 줄 광고 도구만 있으면 고정 소득은 흔들림이 없다는 것을, 이런 베이스가 갖춰지면 고정 소득을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다는 것을 젊은 부동산 갑부는 알았던 것이다.
120억 젊은 부동산 부자는 쿠팡 파트너스만 언급했지, 구글 애드센스나 다른 마케팅 소득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해당 영상을 찾아 끝까지 들었지만 쿠팡 파트너스 말고는 다른 얘기는 없었다.
필자는 쿠팡 파트너스 제휴 마케팅에 구글 애드센스까지 병행한 것이다. 여기에 네이버 검색 제한에 대한 압박에서도 벗어 날 수 있었던 것과 검색 외에도 고정 트래픽을 유도할 도구를 갖추었다는 점이 강력한 무기였다.
필자는 좀 더 큰 고정 소득이 필요했고, 분명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활동 중인 쿠팡 파트너스나 블로거들이 있을 것 같아 시장 조사를 했더니 예상했던 대로 새로운 마켓이 존재했다.
쿠팡 파트너스와 구글 애드센스로 고정 소득을 높이려는 사람들을 타깃 한 마케팅 대행과 교육 사업이 그것이다.
흥미롭지 않나?
쿠팡 파트너스 소득은 이미 필자보다 2년이나 앞서 다른 블로거들이 검증을 마쳤던 사업 아이템이고, 이를 활용하여 소득 증대를 검증한 필자의 기법이 새로운 교육 상품이 되었다는 것은 흥미롭다.
40대에 미래 퇴직을 준비하고 있다면? 아무런 준비되지 않은 채 퇴직을 당한 50대라면, 충분히 검증된 아이템으로 사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