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특급 기밀도 아닙니다.
듣고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니까요.
손실이 났을 때 그것을 손실로 끝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 주식투자에서 손실이다 싶을 때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거죠.
달러투자 역시 마찬가집니다.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을 감지하더라도 유동성 확보가 쉽지 않지만 주식, ETF, 달러 투자는 그렇지 않죠.
투자자 본인이 이익과 손실의 실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적정 주가를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어요.
떨어진 주식은 언젠가는 오릅니다.
반대로 오른 주식은 또 떨어지게 되죠.
그러니 손실일 때 그것을 손실로 만들지 말고, 이익이 날때까지 보유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앞선 글에서도 밝혔지만 금, 채권, 달러는 무지하게 안전한 자산입니다.
그러니 투자라고 할 것도 없죠.
손실이 나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본인 결정 여부에 따라서요.
손실 났을 때 그것을 매도하니까 결국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이지요.
반대로 손실 났을 때에는 다시 이익이 날 때까지 보유하기만 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게임이란겁니다.
승리하는 투자는 곧 매수 & 보유라는 얘깁니다.
이익났을 때만 팔면 언제든 수익이 납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원리 임에도 투자한 사람들은 왜 손해를 볼까요?
이익이 날때까지 버티기 못하기 때문이에요.
버티지 못한다는 것은 현금흐름이 막힌다는 것과 같은 얘기죠.
이익이 날때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즉, 현금흐름이 좋다면 그냥 보유하고 버티면 다시 이익이 되거든요.
시드머니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마련한 자금을 굴리는 과정에서도, 굴리 자본을 바탕으로 큰 자산을 이루는 모든 과정에서 현금흐름은 매우 중요합니다.
자산의 전체 덩어리보다 중요한 것이 현금흐름입니다.
강남에 고가 아파트 한채 갖고 있는 은퇴자들 보세요.
부자일까요?
현금흐름이 없는 고가 아파트는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어요.
세금 감당이 되지 않으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상가는 또 어떻구요.
공실이 생기면 곤란하죠?
게다가 건물 노후에 대응해야 합니다.
인근 건물보다 나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임대도 잘 될 것이고, 이 모든 과정에는 자금 투입이 따릅니다.
현금흐름이 확보되지 않은 투자는 빛 좋은 개살구라 할 수 있지요.
무조건 이기는 투자에서 현금흐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되시지요.
안전한 투자방법은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남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도 안전한 투자 수단으로 만들면 이기는 겁니다.
부는 결국 소수가 갖게 됩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그렇게 설계된 것이니까요.
다수가, 모든 사람이 부를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부가 될 수 있겠어요.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부는 어떻게든 분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 속에서도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은 구분되니까요.
부의 속성 자체가 소수가 보유하는 것이고, 돈은 안전한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면 그 본질을 알고 투자를 하면 잃지 않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손실 나지 않은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첫번째 포인트지만, 투자 시점부터 엑시트까지 항상 이익만 나는 투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매수 시점부터 계속 가치가 뛰기만 한다면 오히려 더 큰 부를 이루는 데 방해만 되기 때문이죠.
주식을 예를 들어 볼까요?
오늘 매수한 삼성전자 주가가 75,900원이었다 가정해 보죠.
한번에 1만 주를 매수해서 그날부터 쭉 주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 준다면 좋겠지만, 현명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분할 매수합니다.
그렇다면 이날부터 계속 주가가 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주가가 무너지는 게 좋을까요?
당연히 무너지는 것이 더 좋습니다.
똑똑한 투자자라면 당연히 후자를 바라는 것이 정상인거에요.
총 투자금액 1만 달러로 투자를 할 경우 주가가 내려가면 더 많은 수량을 확보할 수 있지만, 매수 시점부터 주가가 뛰기 시작하면 확보할 수 있는 총 수량은 감소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익 실현 시점에서 계산해 보세요. 누가 더 현명한 투자를 하게 된 것인지.
이 과정을 버틸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현금흐름 확보는 모든 투자의 기본이 됩니다.
마자솔과 머니머신을 기획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 지출금액의 가장 큰 부분이 인건비와 임대료죠.
그것을 줄일 수 있다면?
세이브한 인건비와 임대료 만큼의 금액을 주식, 채권, 달라, 릿츠에 투자할 수 있다면?
답은 나옵니다.
임대료를 없애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게다가 인건비를 없애려면 모든 것을 혼자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혼자만의 노동으로 벌 수 있는 돈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것도 집에서.
노동과 수입을 분리하면 이 문제는 해결됩니다.
즉,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수익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안한 것이 아이슈타인24 입니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이죠.
사람이 붙어 있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24시간 풀 가동하며
마케팅을 대신해 줍니다.
광고주가 제시한 조건을 맞추기만 하면 수익은 24시간 계속 통장에 꽂힙니다.
그렇게 들어오는 수익은 모두 달러, 주식, ETF, 부동산펀드에 투자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매수, 매도 기법을 사용합니다.
손실이 나면 이익이 발생할 때까지 버틸 수 있도록 현금흐름을 뚫어 놓습니다.
이해되셨나요?
왜 현금흐름이 중요한지.
무조건 이기는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이해되셨나요?
아이슈타인24는 이기는 투자의 핵심입니다.
#아이슈타인24
#주식투자
투자에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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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주식투자에서 손실이다 싶을 때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거죠.
달러투자 역시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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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이 이익과 손실의 실현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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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오른 주식은 또 떨어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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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서도 밝혔지만 금, 채권, 달러는 무지하게 안전한 자산입니다.
그러니 투자라고 할 것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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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결정 여부에 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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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손실 났을 때에는 다시 이익이 날 때까지 보유하기만 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게임이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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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한 원리 임에도 투자한 사람들은 왜 손해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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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지 못한다는 것은 현금흐름이 막힌다는 것과 같은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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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의 전체 덩어리보다 중요한 것이 현금흐름입니다.
강남에 고가 아파트 한채 갖고 있는 은퇴자들 보세요.
부자일까요?
현금흐름이 없는 고가 아파트는 오히려 짐이 될 수도 있어요.
세금 감당이 되지 않으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상가는 또 어떻구요.
공실이 생기면 곤란하죠?
게다가 건물 노후에 대응해야 합니다.
인근 건물보다 나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임대도 잘 될 것이고, 이 모든 과정에는 자금 투입이 따릅니다.
현금흐름이 확보되지 않은 투자는 빛 좋은 개살구라 할 수 있지요.
무조건 이기는 투자에서 현금흐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되시지요.
안전한 투자방법은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남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도 안전한 투자 수단으로 만들면 이기는 겁니다.
부는 결국 소수가 갖게 됩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그렇게 설계된 것이니까요.
다수가, 모든 사람이 부를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부가 될 수 있겠어요.
공산주의 사회에서도 부는 어떻게든 분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 속에서도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은 구분되니까요.
부의 속성 자체가 소수가 보유하는 것이고, 돈은 안전한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면 그 본질을 알고 투자를 하면 잃지 않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손실 나지 않은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첫번째 포인트지만, 투자 시점부터 엑시트까지 항상 이익만 나는 투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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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날부터 계속 주가가 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주가가 무너지는 게 좋을까요?
당연히 무너지는 것이 더 좋습니다.
똑똑한 투자자라면 당연히 후자를 바라는 것이 정상인거에요.
총 투자금액 1만 달러로 투자를 할 경우 주가가 내려가면 더 많은 수량을 확보할 수 있지만, 매수 시점부터 주가가 뛰기 시작하면 확보할 수 있는 총 수량은 감소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익 실현 시점에서 계산해 보세요. 누가 더 현명한 투자를 하게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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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현금흐름 확보는 모든 투자의 기본이 됩니다.
마자솔과 머니머신을 기획하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면 지출금액의 가장 큰 부분이 인건비와 임대료죠.
그것을 줄일 수 있다면?
세이브한 인건비와 임대료 만큼의 금액을 주식, 채권, 달라, 릿츠에 투자할 수 있다면?
답은 나옵니다.
임대료를 없애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게다가 인건비를 없애려면 모든 것을 혼자해야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혼자만의 노동으로 벌 수 있는 돈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것도 집에서.
노동과 수입을 분리하면 이 문제는 해결됩니다.
즉,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수익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안한 것이 아이슈타인24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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