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글에서 강조했듯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는 100% 손실이 확정된 상품이니 절대 관심두면 안 됩니다.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의 돈은 어제의 돈보다 가치가 떨어진 상품입니다. 돈을 벌고,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돈은 항상 안전한 곳으로 향한다 했지요. 돈을 벌고 싶으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화폐인 달러가 통용되는 곳이니까요. 세계 경제가 불안해지면 부자들은 그동안 곳곳에 투자했던 돈을 빼서 금을 사거나 미국 달러 예금에 넣습니다. 이런 패턴은 항상 일어납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를 계속 쌓고 그렇게 싸인 부가 더 큰 부를 만들어 주고 있다면 우리도 부자의 방식을 따라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그래서 오늘은 절대 잃지 않는 주식투자 법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할 뿐만 아니라 안전한 방법이니 숙지하시고 그대로 따라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돈은 어디로 간다?
그렇죠. 가장 안전한 곳으로 흐릅니다. 안전자산의 대표는 역시나 금입니다. 금과 거의 동급으로 안전한 자산이 미국 달러죠. 금본위제까지 이해하지 않더라도 안전 자산에 대해서는 이것만 알아도 됩니다.
반대로 위험자산의 대표격은 주식과 부동산입니다. 그런데 위험자산이 주식을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가능합니다. 안전자산 투자법을 그대로 주식투자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달러투자로 설명하겠습니다. 달러가 쌀때 사서 비싸게 팔면 이익이 남죠. 간단한 방법입니다. 그런데 언제 사야 싸게 사는 것인지?
얼마에 사야 싸게 매입하는 것인지 모르니 답답한 것입니다. 주식투자도, 미국달러 투자도, 세상 모든 투자의 기본 원리는 같습니다. 행위는 투자지만 본질은 '심리게임'입니다.
제 투자 원칙의 뼈대는 이미 전문가들이 안전성을 검증해 둔 것에 심리작용을 적용한 투자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해보죠. 사람의 투자 후 기대 심리와 기억 유효기간의 상관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자신이 투자한 주식과 달러, 채권의 가격변동을 실시간 추적하는 사람들 봤을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한테 돈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 투자자금을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따라가면 됩니다.
다시, 미국 달러 투자방법을 얘기해보죠.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경우 투자 시작 후 짧게는 1개월, 길어도 3개월 내에 어떤 결과를 보길 기대합니다.
워런버핏같은 전문 고수들이야 이런 얘기는 듣지도 않겠지만 실제 세상은 단기투자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그들의 투자가 있었기에 주식 시장, 달러 시장도 유지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전분가 장기투자만 하고 있다면? 상상만해도 별로 재미 없을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짧게는 1개월, 길어도 3달 안에 사람들 투자 심리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미국달러 가격이 가장 높았을 때와 가장 낮았을 때를 추적해 보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최근 1개월치 또는 3개월치 달러 가격 변화 리스트를 구글 시트나 엑셀에 옮겨 놓고 평균 값을 구해 봅니다. 그 평균 이하로 떨어지면 사서 모으기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평균 가격 이상으로 높아졌다 싶으면, 즉, 충분히 원하는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으면 팔면됩니다.
이 과정에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 손해 보는 일은 없어요. 왜냐하면 가장 안전한 자산인 미국 달러를 거래하는 사람들이 보여 준 심리을 이용했기에 그렇습니다. 평균은 이렇게 좋은 겁니다.
가장 안전한 결정을 내리는 기준이 바로 사람들이 내린 보통의 평균 가격이기 때문이죠. 주식 투자의 대가인 워런버핏도 자신이 죽으면 아내에게 모든 자금의 90%는 지수평균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 하겠다는 말을 했겠습니까?
그만큼 확실하게 검증된 방법이 평균을 따라가는 방법인 겁니다. 그럼 이 방법을 그대로 주식투자에 적용해 보죠. 주식은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그 기업의 재무제표와 그 업종에 대한 지식을 쌓으로 조언합니다.
당연히 알아야 합니다. PER, ROE는 기본으로 알아야 하며 재무제표 중 당기순이익과 현금흐름표까지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복잡하죠? 그런데 이런 복잡한 것들 다 보지 않고도 주식투자를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용했던 평균 값 추종 분할 액션입니다. 위험자산에 속하는 주식을 어떻게하면 안전자산으로 둔갑시킬 수 있는지 고민해 봤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선호하는 기업, 주식은 역시 심리전이기에 다른 투자와 다를 이유가 없다 생각한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어딜까요? 삼성전자죠.(현재는 그렇다는 겁니다.) 카카오, 네이버 같은 신흥 대기업도 있지만 역시가 오래되지 않은 기업은 이 방법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1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삼성전자 주가 변동표를 일자별로 뽑습니다. 더 안전하게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높았던 지점과 가장 낮았던 지점의 구간은 평균 산출에서 제외시켜 버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주가 평균을 구해서 이 평균보다 오늘 주가가 싸다면 사는겁니다. 계속 사 모으면 됩니다. 현금이 필요하다 싶을 때 다시 한번 지금까지 삼성전자 주가 평균을 오늘 일자까지 뽑아 계산해 보면 됩니다. 오늘 평균 가격이 현재 가격보다 높다면 팔아서 차익을 보면 됩니다.
투자 짧게하는 사람들 심리는 결코 오래 버티지 않는 데 있습니다. 그 심리를 역이용하면 그들의 심리가 적정하게 반영된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매수, 매도 결정만 해도 충분한 이익을 뽑을 수 있게 됩니다. 안전자산인 달러 투자 기업을 위험자산인 주식투자에 적용하는 기본 원칙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서 이미 안전한 주식으로 검증을 끝낸 것을 고른 후 안전자산 투자기법 그대로 적용하면 손해 볼 일은 없다는 것이죠.
같은 방법으로 미국 주식, 유럽 주식, 베트남주식, 중국 주식에도 적용하면 됩니다. 당연히 그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이 어떤 곳인지부터 확이해야겠죠.
해외 기업에 대한 정보가 밝지 않다면 편하게 국내주식을 이렇게 투자하면 됩니다. 언젠가는 삼성전자 외에도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눈에 띄게 될테고 그때 종목 추가를 해도 됩니다.
앞선 글에서 강조했듯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는 100% 손실이 확정된 상품이니 절대 관심두면 안 됩니다.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의 돈은 어제의 돈보다 가치가 떨어진 상품입니다. 돈을 벌고, 자산을 불리고 싶다면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돈은 항상 안전한 곳으로 향한다 했지요. 돈을 벌고 싶으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화폐인 달러가 통용되는 곳이니까요. 세계 경제가 불안해지면 부자들은 그동안 곳곳에 투자했던 돈을 빼서 금을 사거나 미국 달러 예금에 넣습니다. 이런 패턴은 항상 일어납니다. 그런 사람들이 부를 계속 쌓고 그렇게 싸인 부가 더 큰 부를 만들어 주고 있다면 우리도 부자의 방식을 따라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그래서 오늘은 절대 잃지 않는 주식투자 법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할 뿐만 아니라 안전한 방법이니 숙지하시고 그대로 따라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돈은 어디로 간다?
그렇죠. 가장 안전한 곳으로 흐릅니다. 안전자산의 대표는 역시나 금입니다. 금과 거의 동급으로 안전한 자산이 미국 달러죠. 금본위제까지 이해하지 않더라도 안전 자산에 대해서는 이것만 알아도 됩니다.
반대로 위험자산의 대표격은 주식과 부동산입니다. 그런데 위험자산이 주식을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가능합니다. 안전자산 투자법을 그대로 주식투자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달러투자로 설명하겠습니다. 달러가 쌀때 사서 비싸게 팔면 이익이 남죠. 간단한 방법입니다. 그런데 언제 사야 싸게 사는 것인지?
얼마에 사야 싸게 매입하는 것인지 모르니 답답한 것입니다. 주식투자도, 미국달러 투자도, 세상 모든 투자의 기본 원리는 같습니다. 행위는 투자지만 본질은 '심리게임'입니다.
제 투자 원칙의 뼈대는 이미 전문가들이 안전성을 검증해 둔 것에 심리작용을 적용한 투자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해보죠. 사람의 투자 후 기대 심리와 기억 유효기간의 상관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자신이 투자한 주식과 달러, 채권의 가격변동을 실시간 추적하는 사람들 봤을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한테 돈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 투자자금을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 방법을 따라가면 됩니다.
다시, 미국 달러 투자방법을 얘기해보죠.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경우 투자 시작 후 짧게는 1개월, 길어도 3개월 내에 어떤 결과를 보길 기대합니다.
워런버핏같은 전문 고수들이야 이런 얘기는 듣지도 않겠지만 실제 세상은 단기투자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그들의 투자가 있었기에 주식 시장, 달러 시장도 유지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 전분가 장기투자만 하고 있다면? 상상만해도 별로 재미 없을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짧게는 1개월, 길어도 3달 안에 사람들 투자 심리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미국달러 가격이 가장 높았을 때와 가장 낮았을 때를 추적해 보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최근 1개월치 또는 3개월치 달러 가격 변화 리스트를 구글 시트나 엑셀에 옮겨 놓고 평균 값을 구해 봅니다. 그 평균 이하로 떨어지면 사서 모으기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평균 가격 이상으로 높아졌다 싶으면, 즉, 충분히 원하는 이익을 볼 수 있을 것 같으면 팔면됩니다.
이 과정에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절대 손해 보는 일은 없어요. 왜냐하면 가장 안전한 자산인 미국 달러를 거래하는 사람들이 보여 준 심리을 이용했기에 그렇습니다. 평균은 이렇게 좋은 겁니다.
가장 안전한 결정을 내리는 기준이 바로 사람들이 내린 보통의 평균 가격이기 때문이죠. 주식 투자의 대가인 워런버핏도 자신이 죽으면 아내에게 모든 자금의 90%는 지수평균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라 하겠다는 말을 했겠습니까?
그만큼 확실하게 검증된 방법이 평균을 따라가는 방법인 겁니다. 그럼 이 방법을 그대로 주식투자에 적용해 보죠. 주식은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그 기업의 재무제표와 그 업종에 대한 지식을 쌓으로 조언합니다.
당연히 알아야 합니다. PER, ROE는 기본으로 알아야 하며 재무제표 중 당기순이익과 현금흐름표까지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복잡하죠? 그런데 이런 복잡한 것들 다 보지 않고도 주식투자를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사용했던 평균 값 추종 분할 액션입니다. 위험자산에 속하는 주식을 어떻게하면 안전자산으로 둔갑시킬 수 있는지 고민해 봤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선호하는 기업, 주식은 역시 심리전이기에 다른 투자와 다를 이유가 없다 생각한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어딜까요? 삼성전자죠.(현재는 그렇다는 겁니다.) 카카오, 네이버 같은 신흥 대기업도 있지만 역시가 오래되지 않은 기업은 이 방법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1개월에서 3개월 동안의 삼성전자 주가 변동표를 일자별로 뽑습니다. 더 안전하게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장 높았던 지점과 가장 낮았던 지점의 구간은 평균 산출에서 제외시켜 버리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주가 평균을 구해서 이 평균보다 오늘 주가가 싸다면 사는겁니다. 계속 사 모으면 됩니다. 현금이 필요하다 싶을 때 다시 한번 지금까지 삼성전자 주가 평균을 오늘 일자까지 뽑아 계산해 보면 됩니다. 오늘 평균 가격이 현재 가격보다 높다면 팔아서 차익을 보면 됩니다.
투자 짧게하는 사람들 심리는 결코 오래 버티지 않는 데 있습니다. 그 심리를 역이용하면 그들의 심리가 적정하게 반영된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매수, 매도 결정만 해도 충분한 이익을 뽑을 수 있게 됩니다. 안전자산인 달러 투자 기업을 위험자산인 주식투자에 적용하는 기본 원칙은, 사람들이 주식 시장에서 이미 안전한 주식으로 검증을 끝낸 것을 고른 후 안전자산 투자기법 그대로 적용하면 손해 볼 일은 없다는 것이죠.
같은 방법으로 미국 주식, 유럽 주식, 베트남주식, 중국 주식에도 적용하면 됩니다. 당연히 그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이 어떤 곳인지부터 확이해야겠죠.
해외 기업에 대한 정보가 밝지 않다면 편하게 국내주식을 이렇게 투자하면 됩니다. 언젠가는 삼성전자 외에도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눈에 띄게 될테고 그때 종목 추가를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