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장만 방법에 정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여러 방법 중 나름 괜찮은 해법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다.
나 역시 이 방법으로 서울 강남의 30평 대 아파트를 샀다.
강남 아파트 매매가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테니 다른 지역은 집장만 목표 달성이 더 빠를 것이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을 차곡차곡 저축해서 어느 정도 모이면 대출끼고 집장만한다.
과거에는 그랬다.
지금은 아예 불가능하니 가능성 없는 방법에 희망 갖지 않았으면 한다.
노동력으로 열심히 해서 자산 형성하는 데 한계가 있다.
문제는 내 노동력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진다는 데 있다.
40 중반이면 회사 나올 준비해야 한다.
서울에서 청약 통장은 더 이상 쓸모가 없어졌다는 것은 알고 있을 듯 하다.
애초 부자 부모한테 태어났거나, 부유한 배우자와 결혼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대출 없이 서울 강남에 집장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회사가 매각이 잘 되어 대박을 친 경우, 순식간 오른 인기로 부까지 한번에 쥔 아이돌, 연예인 정도가 있는데 이것도 흔한 케이스는 아니니까.
직장 열심히 다니며 청약통장 만들고 투자한 주식이 어떻게 될까 마음조리며 근검절약해 봤자,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오늘은 큰 골격만 소개하고 나머지는 세부적인 것은 몇 개로 나눠서 정리할 예정이다.
일단 '부'의 속성부터 알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부'를 나눠 갖는 것이라면 이런 고민은 필요 없겠지만, '부'는 소수만 갖는 것이 특징이다.
다수가 참여하는 것에서 부는 만들 수는 없다.
안전빵으로 편하게 가고 싶다면 다수가 선택하는 것을 따라가면 된다.
다만 그들 사이에도 계층이 있어 공평하게 갖지는 못한다.
누군가는 더 많이 갖게되고, 거기서 또 다른 신분이 만들어진다.
경쟁이 심하지 않는 소수가 선택하는 방향을 잡았다면 리스크가 클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게되더라도 감당할 리스크 차이는 크지 않다.
지금까지 내 귀에 들렸던, 그리고 읽었던 기존의 상식적인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기만 하지말고 의심을 갖고 다른 각도로 다시 보길 바란다.
부자가 아닌 선생님, 투자로 성공해 본적이 없는 선배, 창업한 경험이라고는 1도 없는 부모의 말이 맞을 확률이 몇 %일까?
그들의 감언이설이 당신에게는 더 큰 리스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능력을 가두고, 자신들처럼 그저 평범한 삶에 남아 있으라, 그것이 보통의 인생이다 속삭이는 것일 뿐이다.
의심은 나쁜 것이 아니다.
기존에 있던 사회 상식을 뒤집을 때 비로소 다른 길이 열린다.
평범한 다수가 선택하는 보통의 삶(직장 월급이 생계수단이 되는 삶)에는 별다른 리스크 없이 안전빵이라면 모를까.
직장 급여 생활자가 창업자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어떨까?
실제로 직장 생활이 창업보다 위험하다.
얘기 나온 김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사람들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가 위험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투자자 보다 투자하지 않는 사람이 다수다.
소수가 투자한다.
여기서부터 다수와 소수가 나뉜다.
문제는 제대로 알지도 않고 시작한 소수가 망하는 것이지 준비된 소수는 다시 세분화된 소수로 나뉜다.
안전한 길을 선택했던 다수의 사람들이 그 중에서도 다시 계층이 나뉘듯, 소수의 사람들 역시 그 속에서 다시 나뉜다.
처음에 소수를 택했던 이가 다수로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자발적으로 소수자가 된 사람도 비자발적으로 어쩔수 없이 다수의 선택을 안전으로 생각하고 옮긴다.
그들의 소수가 부를 나눠가지면서 또 다른 소수층으로 분리되며 사회 계층이 만들어지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다.
그러므로 지금의 선택이 최선인지 잘 판단해야 한다.
소수에 들어 왔는지, 다수의 문턱에 있는지 말이다.
본론으로 가서, 집장만까지 가장 빠른 현실적 방법은 이렇다.
- 돈을 어떻게 벌고, 굴릴 것인지 '나만의 원칙'을 세운다.
개뿔도 모르면서 아무거나 갖다 붙인 것은 원칙이 아니다. 이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갔던 것을 학습하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변형한 원칙을 말하는 것이다. 이미 성공까지 검증된 원칙 중에서 골라 그대로 따라 하거나, 본인의 것으로 만들라는 뜻이다.(공부, 준비하지 않고 냅다 뛰었다가는 시작부터 헛다리 제대로 짚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 원칙에서 벗어난 결정, 선택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만약 원칙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한번 원칙에 대해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 최소한의 시드머니를 만든다. 나는 1,000만 원으로 시작했고. 부자들이 알려 준 원칙을 그대로 따라 했다.
가령, 생활비는 원금의 4%만 사용한다. 단 이때에 원금은 절대 손실나서는 안 된다. 즉, 투자 원금의 4%는 또 다른 현금 수익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예)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제휴마케팅을 이용해 본업 이외 추가 소득을 만듬. - 주식투자 선수들이 알려준 복리의 마법을 믿고 따른다. 원금은 절대 손을 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매달 꾸준하게 추가 소득을 더 넣는 방식이면 기간 단축이 된다. 주식에서는 이를 분할 균등 매수라 한다. DCA 기법이다. 이것만 알아도 바보도 성공할 수 있다.
- 사업을 해보니 인건비와 임대료가 가장 큰 부분이었다. 그래서 인건비와 임대료 지출 없는 수익률 계산을 해 봤더니 놀랍게도 그동안 남 좋은 일만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싹 다 없애버렸다. 인력투입 없고, 공간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상하게 되었다.
- 결론, 일정한 수준의 투자 시드머니를 만들고(나의 경우 1천만원이 시드였다) 여기에 매달 고정으로 발생하는 현금수익을 만들고, 이걸로 원금의 4%만 소비생활에 사용한다는 원칙을 따르며 남는 것은 모두 DCA로 가동했다.(주식, 채권, 인덱스펀드 분할 매수 반복)
직장 다니면서 주식투자, 재테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다.
뭐가 다르다는 것이지?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아직도 눈치채지 못했다면 글을 다시 정독해 보길 바란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별도의 소득창고를 만들어 두었다는 것과 그것이 작동하는 시스템이 자동화 되어 있어 사람을 쓰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앞으로 몇 편으로 나눠서 현금 흐름 자동 창출 시스템 구축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이슈타인24
#인공지능
#AI
집장만 방법에 정답은 없겠지만 그래도 여러 방법 중 나름 괜찮은 해법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다.
나 역시 이 방법으로 서울 강남의 30평 대 아파트를 샀다.
강남 아파트 매매가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을테니 다른 지역은 집장만 목표 달성이 더 빠를 것이다.
직장에서 받는 월급을 차곡차곡 저축해서 어느 정도 모이면 대출끼고 집장만한다.
과거에는 그랬다.
지금은 아예 불가능하니 가능성 없는 방법에 희망 갖지 않았으면 한다.
노동력으로 열심히 해서 자산 형성하는 데 한계가 있다.
문제는 내 노동력 유효기간이 갈수록 짧아진다는 데 있다.
40 중반이면 회사 나올 준비해야 한다.
서울에서 청약 통장은 더 이상 쓸모가 없어졌다는 것은 알고 있을 듯 하다.
애초 부자 부모한테 태어났거나, 부유한 배우자와 결혼하지 않는 이상, 한국에서 대출 없이 서울 강남에 집장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회사가 매각이 잘 되어 대박을 친 경우, 순식간 오른 인기로 부까지 한번에 쥔 아이돌, 연예인 정도가 있는데 이것도 흔한 케이스는 아니니까.
직장 열심히 다니며 청약통장 만들고 투자한 주식이 어떻게 될까 마음조리며 근검절약해 봤자,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오늘은 큰 골격만 소개하고 나머지는 세부적인 것은 몇 개로 나눠서 정리할 예정이다.
일단 '부'의 속성부터 알아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부'를 나눠 갖는 것이라면 이런 고민은 필요 없겠지만, '부'는 소수만 갖는 것이 특징이다.
다수가 참여하는 것에서 부는 만들 수는 없다.
안전빵으로 편하게 가고 싶다면 다수가 선택하는 것을 따라가면 된다.
다만 그들 사이에도 계층이 있어 공평하게 갖지는 못한다.
누군가는 더 많이 갖게되고, 거기서 또 다른 신분이 만들어진다.
경쟁이 심하지 않는 소수가 선택하는 방향을 잡았다면 리스크가 클 것이라 생각하지만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게되더라도 감당할 리스크 차이는 크지 않다.
지금까지 내 귀에 들렸던, 그리고 읽었던 기존의 상식적인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기만 하지말고 의심을 갖고 다른 각도로 다시 보길 바란다.
부자가 아닌 선생님, 투자로 성공해 본적이 없는 선배, 창업한 경험이라고는 1도 없는 부모의 말이 맞을 확률이 몇 %일까?
그들의 감언이설이 당신에게는 더 큰 리스크가 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능력을 가두고, 자신들처럼 그저 평범한 삶에 남아 있으라, 그것이 보통의 인생이다 속삭이는 것일 뿐이다.
의심은 나쁜 것이 아니다.
기존에 있던 사회 상식을 뒤집을 때 비로소 다른 길이 열린다.
평범한 다수가 선택하는 보통의 삶(직장 월급이 생계수단이 되는 삶)에는 별다른 리스크 없이 안전빵이라면 모를까.
직장 급여 생활자가 창업자보다 더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어떨까?
실제로 직장 생활이 창업보다 위험하다.
얘기 나온 김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사람들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가 위험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투자자 보다 투자하지 않는 사람이 다수다.
소수가 투자한다.
여기서부터 다수와 소수가 나뉜다.
문제는 제대로 알지도 않고 시작한 소수가 망하는 것이지 준비된 소수는 다시 세분화된 소수로 나뉜다.
안전한 길을 선택했던 다수의 사람들이 그 중에서도 다시 계층이 나뉘듯, 소수의 사람들 역시 그 속에서 다시 나뉜다.
처음에 소수를 택했던 이가 다수로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자발적으로 소수자가 된 사람도 비자발적으로 어쩔수 없이 다수의 선택을 안전으로 생각하고 옮긴다.
그들의 소수가 부를 나눠가지면서 또 다른 소수층으로 분리되며 사회 계층이 만들어지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다.
그러므로 지금의 선택이 최선인지 잘 판단해야 한다.
소수에 들어 왔는지, 다수의 문턱에 있는지 말이다.
본론으로 가서, 집장만까지 가장 빠른 현실적 방법은 이렇다.
개뿔도 모르면서 아무거나 갖다 붙인 것은 원칙이 아니다. 이것부터 공부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갔던 것을 학습하고 그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변형한 원칙을 말하는 것이다. 이미 성공까지 검증된 원칙 중에서 골라 그대로 따라 하거나, 본인의 것으로 만들라는 뜻이다.(공부, 준비하지 않고 냅다 뛰었다가는 시작부터 헛다리 제대로 짚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
가령, 생활비는 원금의 4%만 사용한다. 단 이때에 원금은 절대 손실나서는 안 된다. 즉, 투자 원금의 4%는 또 다른 현금 수익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예)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제휴마케팅을 이용해 본업 이외 추가 소득을 만듬.
직장 다니면서 주식투자, 재테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다.
뭐가 다르다는 것이지? 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아직도 눈치채지 못했다면 글을 다시 정독해 보길 바란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별도의 소득창고를 만들어 두었다는 것과 그것이 작동하는 시스템이 자동화 되어 있어 사람을 쓰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앞으로 몇 편으로 나눠서 현금 흐름 자동 창출 시스템 구축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아이슈타인24
#인공지능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