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리 대표가 강조하는 것이 2가지 있다. 얼마전 호된 고초를 겪었지만, 결국 무혐으로 끝나고 명예훼손 기레기와 혈투중인걸로 안다. 무하지튼,
첫째, 아이들 사교육에 쓸 돈으로 20년 펀드 투자하면 대학 갈 쯤에 20억 모을 수 있다.
둘째, 집사지 말고 월세내더라도 일찍 투자 시작하라.
주식의 복리수익률 계산해 보면 충분히 설득력있고 실제 가능한 얘기다.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10억 원 아파트를 살 것인가? 월세 내고 그돈으로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10억*5%수익률=년 5천만원,
5%는 만약 임대를 냈을 경우 년간 기대수익이다.
월 계산으로는 대략 417만원,
년 5% 이상의 수익 낼 수 있다면 집을 사지말고 월세살며 주식투자하는 게 낫다 얘기다.
이론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불안하게 주식투자하지 않더라도 QQQ ETF 수익률이 15% 정도인 것을 감안해서 일정 금액은 EFT에 넣고, 나머지는 채권에 투자하면 예상 임대수익 5%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나 역시 지금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인이라면 집장만을 해 놓고 다른 투자를 하시길 권한다.
즉, 초보 투자라면 처음부터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비교적 안전한 인덱스 펀드와 채권으로 시드머니를 계속 굴러서 레버리지 포함해서 집부터 구매하길 권한다.
전세나 월세 살면서 투자해도 오히려 자산은 더 크게 불릴 수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어? 궁금해 하실 듯 해서 한 마디 하자면, 존리 대표의 경우 미국 생활을 오래하셨던 분이고 미국에 집을 갖고 있다. (물론 지금도 자신의 철학대로 한국에서 아파트 월세로 살고 계신 것으로 알고있다.)
집이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심리적 압박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전세 올려줄 때마다 대출(신용대출이건, 전세자금 대출이건)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얘기에 완전 공감할 것이다.
이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안정적으로 매달 따박따박 들어올 현금흐름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있다.
그것 때문에 직장인들이 월급의 무게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나 역시 부동산 자산을 처음 만들었던 단계에서는 레버리지를 이용했다.
다행히 대출이 지금처럼 어렵지 않았던 때라 절반의 대출로 집장만이 가능했지만 이후 원금과 대출 이자 상황 문제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고안했던 것이 본업에서 만들어지는 소득 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고정 소득이었고 인건비 지출 없이 가장 수익률 높은 방법이 자동화 프로그램이었다.
아무튼 정리하자면 이런 얘기다.
만약 지금 1억 이상의 시드머니가 있다면 이거로 어차피 집장만 못한다.
그러니 이 돈으로 주식투자하라 자신있게 권하지는 못하겠다.
현재와 같은 금리 구조에서 투자로 벌 수 있는 방법은 주식과 채권 외에 거의 없는 것이 맞다.
채권은 안전 투자지만 원하는 주택마련 자금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못 된다.
결국은 주식투자라는 얘기다.
하지만, 공부하지 않고 무조건 가격만 보고 단기투자로 대박내려는 시도는 절대 절대 반대다.
만약 지금 주식투자 입문을 정그렇게 하고 싶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삼성전자에 장기투자하길 바란다.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엄청나게 주저 앉고 있으니 투자하면 안되는 거 아냐? 할 수 있는데 오히려 지금 많이 까졌을 때 차곡차곡 사두는 게 답이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만약 지금 1억 원이 있다면 그돈을 한번에 주식에 넣기보다는 S&P 500이나 QQQ ETF에 분할매수 식으로 장기투자하길 바란다.
그리고 반드시 이것과 함께 병행해 줘야 하는 것이 현금흐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발생하는 이익은 무조건 계속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면 절대 까먹는 일은 없다.
그리고 살려는 집값의 절반 정도 자산이 만들어졌다면 그땐 과감하게 레버리지(대출)해서 집을 사도 된다.
이미 현금흐름 줄을 만들어 두었기에 대출 이자, 원금은 문제 안 된다.
오히려 시스템이 갖춰지면 그때부터는 가속도가 붙여 더 편해진다.
이 방법이 바로 내가 집장만 했던 그대로다.
그럼 현금소득은 어떻게 만들까? 이 부분이 중요해진다.
누차 강조하지만 인건비 지출 없고, 임대료 걱정 없는 방법으로 설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의 남 좋은 일만하게 될지도 모른다.
내가 만든 머니머신을 이런 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가장 잘 아는 분야가 마케팅이고, 마케팅 분야에서 투자 없이, 소액이지만 꼬박꼬박 수익을 통장에 자동으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던 것이다.
사람 감정과 노동이 개입되는 구조가 아닌, 알고리즘으로 작동하기에 시간이 갈수록 효율은 좋아질 수밖에 없고 당연히 매달 수익금은 상승하게 되고, ETF와 채권 매입은 증가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괜찮은 개별주식에 대한 안목이 트이기 때문에 여유 자금으로 개별 주식 투자도 가능하게 됨으로 당연히 자산 증가 속도는 빨라진다.
정리하자면, 한국에서는 특히 서울에서는 반드시 집장만은 하는 것이 맞다.
다만 그 과정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많이 가게 되어 결국 기회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떨어질 것 같지 않냐고?
강남 부동산은 그럴 일은 없다.
최소 향후 50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터.
그러니 시드머니 준비하고, 그 과정 자체를 현금 흐름 만드는 방법으로 익히면 더 좋다.
#아이슈타인24
#인공지능
#주식투자
#부동산투자
존리 대표가 강조하는 것이 2가지 있다. 얼마전 호된 고초를 겪었지만, 결국 무혐으로 끝나고 명예훼손 기레기와 혈투중인걸로 안다. 무하지튼,
첫째, 아이들 사교육에 쓸 돈으로 20년 펀드 투자하면 대학 갈 쯤에 20억 모을 수 있다.
둘째, 집사지 말고 월세내더라도 일찍 투자 시작하라.
주식의 복리수익률 계산해 보면 충분히 설득력있고 실제 가능한 얘기다.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10억 원 아파트를 살 것인가? 월세 내고 그돈으로 주식에 투자할 것인가?
10억*5%수익률=년 5천만원,
5%는 만약 임대를 냈을 경우 년간 기대수익이다.
월 계산으로는 대략 417만원,
년 5% 이상의 수익 낼 수 있다면 집을 사지말고 월세살며 주식투자하는 게 낫다 얘기다.
이론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불안하게 주식투자하지 않더라도 QQQ ETF 수익률이 15% 정도인 것을 감안해서 일정 금액은 EFT에 넣고, 나머지는 채권에 투자하면 예상 임대수익 5%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된다.
나 역시 지금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인이라면 집장만을 해 놓고 다른 투자를 하시길 권한다.
즉, 초보 투자라면 처음부터 주식에 투자하는 것보다 비교적 안전한 인덱스 펀드와 채권으로 시드머니를 계속 굴러서 레버리지 포함해서 집부터 구매하길 권한다.
전세나 월세 살면서 투자해도 오히려 자산은 더 크게 불릴 수 있는 것이 확실하다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어? 궁금해 하실 듯 해서 한 마디 하자면, 존리 대표의 경우 미국 생활을 오래하셨던 분이고 미국에 집을 갖고 있다. (물론 지금도 자신의 철학대로 한국에서 아파트 월세로 살고 계신 것으로 알고있다.)
집이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심리적 압박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특히 전세 올려줄 때마다 대출(신용대출이건, 전세자금 대출이건) 스트레스 받았던 경험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얘기에 완전 공감할 것이다.
이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안정적으로 매달 따박따박 들어올 현금흐름을 탄탄하게 구축하는 데 있다.
그것 때문에 직장인들이 월급의 무게에서 벗어나고 싶어도 회사를 떠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나 역시 부동산 자산을 처음 만들었던 단계에서는 레버리지를 이용했다.
다행히 대출이 지금처럼 어렵지 않았던 때라 절반의 대출로 집장만이 가능했지만 이후 원금과 대출 이자 상황 문제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고안했던 것이 본업에서 만들어지는 소득 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고정 소득이었고 인건비 지출 없이 가장 수익률 높은 방법이 자동화 프로그램이었다.
아무튼 정리하자면 이런 얘기다.
만약 지금 1억 이상의 시드머니가 있다면 이거로 어차피 집장만 못한다.
그러니 이 돈으로 주식투자하라 자신있게 권하지는 못하겠다.
현재와 같은 금리 구조에서 투자로 벌 수 있는 방법은 주식과 채권 외에 거의 없는 것이 맞다.
채권은 안전 투자지만 원하는 주택마련 자금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못 된다.
결국은 주식투자라는 얘기다.
하지만, 공부하지 않고 무조건 가격만 보고 단기투자로 대박내려는 시도는 절대 절대 반대다.
만약 지금 주식투자 입문을 정그렇게 하고 싶다면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삼성전자에 장기투자하길 바란다. (지금 삼성전자 주가가 엄청나게 주저 앉고 있으니 투자하면 안되는 거 아냐? 할 수 있는데 오히려 지금 많이 까졌을 때 차곡차곡 사두는 게 답이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만약 지금 1억 원이 있다면 그돈을 한번에 주식에 넣기보다는 S&P 500이나 QQQ ETF에 분할매수 식으로 장기투자하길 바란다.
그리고 반드시 이것과 함께 병행해 줘야 하는 것이 현금흐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발생하는 이익은 무조건 계속 추가 매수를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이면 절대 까먹는 일은 없다.
그리고 살려는 집값의 절반 정도 자산이 만들어졌다면 그땐 과감하게 레버리지(대출)해서 집을 사도 된다.
이미 현금흐름 줄을 만들어 두었기에 대출 이자, 원금은 문제 안 된다.
오히려 시스템이 갖춰지면 그때부터는 가속도가 붙여 더 편해진다.
이 방법이 바로 내가 집장만 했던 그대로다.
그럼 현금소득은 어떻게 만들까? 이 부분이 중요해진다.
누차 강조하지만 인건비 지출 없고, 임대료 걱정 없는 방법으로 설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의 남 좋은 일만하게 될지도 모른다.
내가 만든 머니머신을 이런 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가장 잘 아는 분야가 마케팅이고, 마케팅 분야에서 투자 없이, 소액이지만 꼬박꼬박 수익을 통장에 자동으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던 것이다.
사람 감정과 노동이 개입되는 구조가 아닌, 알고리즘으로 작동하기에 시간이 갈수록 효율은 좋아질 수밖에 없고 당연히 매달 수익금은 상승하게 되고, ETF와 채권 매입은 증가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괜찮은 개별주식에 대한 안목이 트이기 때문에 여유 자금으로 개별 주식 투자도 가능하게 됨으로 당연히 자산 증가 속도는 빨라진다.
정리하자면, 한국에서는 특히 서울에서는 반드시 집장만은 하는 것이 맞다.
다만 그 과정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많이 가게 되어 결국 기회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
지금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떨어질 것 같지 않냐고?
강남 부동산은 그럴 일은 없다.
최소 향후 50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터.
그러니 시드머니 준비하고, 그 과정 자체를 현금 흐름 만드는 방법으로 익히면 더 좋다.
#아이슈타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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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