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기 빼기만 할 줄 알면 지금부터 설명하는 방법으로, 본인 의지만 확고하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대 후반에, 30대에 수 십억원, 수 백억 원을 벌어 조기은퇴했다는 말 믿으시나요?
어쩌다 그런 사람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당신한테 갑자기 일어날 확률은 극히 낮을 것입니다.
조기은퇴 같은 허무맹랑한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에 집중하세요.
다니는 직장을 계속 다닐 것인지?
다른 곳을 찾을 것인지?
아니면 다른 대안적 삶을 찾을 것인지?
월급이 작년보다 조금 올랐다고 가정해 보죠.
그런데 그 사이에 물가는 더 올랐다면?
삶의 방향을 조정하란 시그널입니다.
가령 급여 인상이 2%인데, 물가 인상률이 2%라면, 올해 어떤 소비생활을 해야할까요?
작년과 동일한 소비생활을 하면 망한다는 시그널을 준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숫자만 믿고 수중에 돈이 더 들어왔다 생각하는 순간 지금의 소비는 결국 마이너스 소비가 됩니다.
오른 물가만큼이나 주변 사람들의 소비생활 씀씀이도 커졌을 겁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에 약해 비교하고 따라가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래부터 인간의 뇌는 가진 것을 잃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이번달 물가 상승률이 2.6%인데 예금 금리는 1%대에 있다면, 어떤 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100% 원금보장 해 준다는 상품은 앞으로 100% 당신 돈을 손해나게 만들어 주겠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지금은 돈을 굴리지 않으면 무조건 손실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이 사실을 정확히 인지해야 돈을 제대로 벌고, 굴리고 자산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원금보장 = 100% 손실난다는 뜻.
원금보장해 준다는 말만 믿고 열심히 본인 일에 충실한 사람의 끝은 결국은 손실만 앉게된다는 뜻이죠.
원금보장해 주겠다 제안했던 금융회사는 그사이에 당신과 같은 사람들 돈에서 만든 이익으로 자신들 자산을 쌓게 됩니다.
어떤 투자를 할 것인지, 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지 원리를 정확히 알고, 죽을 때까지 깨지 않고 지킬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돈은 항상 가장 안전한 곳으로 향합니다.
경제가 불안하면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죠.
부자들은 이렇게 안전자산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감각적으로 채치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부자이지, 겉모습만 부자인 사람들 따라하면 안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돈은 안전한 곳으로 항상 향합니다.
경제가 좋지 않으면 당연히 안전자산에 몰리겠죠, 돈은.
금이 그래서 안전자산이 속하는 겁니다.
그럼 세상 돈 중에서 가장 안전한 화폐는 무엇인가요?
당연히 세계의 돈인 미국 달러입니다.
경제가 좋지 않으면 자산가들은 세계 곳곳에 투자했던 돈을 빼서 미국 달러 확보에 올인합니다.
불안하니까 안전한 곳에 넣은것이지요.
그럼 이때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미국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달러가치는 오르고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하락합니다.
달러가치가 오른다는 것은 곧 환율이 오른다는거죠.
한국 돈이 빠져나가 미국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국내 수출기업들은 어떻게 되나요?
당연히 어려워지겠죠. 주가도 내려 앉을 거고요.
화폐도 상품입니다.
해외여행을 하려면 환전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상품을 거래하는 것과 같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이 있다면 그것은 곧 달러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렇다는 겁니다.
가상화폐 투자? 절대 미래가 밝지 않은 선택이죠.
달러는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지 골치 아프게 분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식은 지금 좋은 기업이 아니라 미래에도 여전히 좋은 기업으로 남아 있을 기업을 사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CEO의 철학도 중요하고 그들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 범위도 중요합니다.
도처에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달러는 오로지 한 종목밖에 없어요.
미국 달라, 그 자체가 상품이란 겁니다.
그럼 왜 언제 사도 상관 없다는 것일까요?
돈을 버는 원리는 간단해요.
무엇이든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됩니다.
그럼 달러도 똑 같죠.
달러 값이 쌀때 사서 비싸질 때 팔면됩니다.
그런데 사 놓은 달라가 오르지 않고 자꾸 내려가기만 하면 어쩝니까?
간단해요.
그냥 팔지 말고 갖고 있으면 됩니다.
오를 때까지 보유만하면 손해 볼 일은 없다는거죠.
미국 달라가 망하도록 그들 정부가 손놓고 있을까요?
절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미국정부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에서 달러가 망하지 않게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결국 달라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때 팔면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기 힘들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럼 더 간단해요.
달러 값이 하락했다면 그 달러로 미국 주식을 사 모아 두면됩니다.
간단하죠.
왜냐하면 미국달러가 싸졌다는 것은 미국기업 주식값도 내려갔다는 겁니다.
그러니 싼 주식을 사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문제는 요즘처럼 달라가 비쌀때 어떻게 하냐 라는 문제가 남습니다.
환율은 주식처럼 널뛰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1400원이면 1390대에 달라만 사둡니다. 주식은 보통 오릅니다. 달라와 반대로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이 빠지면 달라가 오릅니다. 일반론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사둔 달라로 빠진 주식을 삽니다.
시간이 당연히 듭니다.
주식은 시간 많은 자, 시간 여유있는자가 시간 없는 자들의 돈을 먹어가는 시장입니다.
달라와 주식을 이와같이 모아가면 그것이 수년이 걸려도
최종엔 어마어마한 돈을 모을수 있습니다.
조만간 아이슈타인24에서 주식자동트레이딩 상품을 런칭할 것입니다.
현재도 자산가들의 돈은 제 공식대로 따라하시는 분들이 적지않습니다.
이것을 상품화하면 아마도 더 재미난 시대가 될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성실히 본업에만 열중하고 있으면 물가상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원금보장 100%해 주겠다는 제안에 혹해서 시간과 돈, 모두 잃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수중에 돈이 생길때마다 항상 먼저 해야할 것은 달러를 사 모으거나 지금 가치보다 높은 미래 가치를 가져다 줄 확실한 것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 외에는 달리 노후를, 미래를 준비할 방법이 지금은 없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노동으로 만들어지는 현금흐름이면 안 됩니다.
젊었을 때는 괜찮지만 노동력이 감소해서 결국은 제로에 수렴하게 될 것인데 그때도 변함없이 작동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준비해 둬야 합니다.
매일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들어 두면 거기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매일 달러, 주식, 채권, 릿츠를 사 모으면 됩니다.
전문가들처럼 어렵게 분석하고 결정하고 머리 싸매고 있을 필요 없어요.
가장 안전한 곳으로 돈은 모이게 되어 있으니 우리고 안전한 것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
미국 달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과 100년 동안 평균 7% 이상 성장한 안전한 주식과,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 그리고 그들이 투자한 부동산 릿츠는 매우 안전한 투자 수단입니다.
이 방법만으로 충분히 원금을 거뜬히 지키면서도 매달 생활하기 충분한 이자소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완성한 것이 아이슈타인24 입니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이용해서 매일 수익이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만들었고, (채널상승에 시간이 들지만 긴 호흡에서 절대 긴 시간이 아님)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매일 매일 꾸준하게 분할 매수해서 쌓기만 하면 어느 순간 1억, 10억, 30억, 50억이 됩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지금은 자산 50억을
만들었습니다.
#아이슈타인24
#주식투자
#달라투자
더하기 빼기만 할 줄 알면 지금부터 설명하는 방법으로, 본인 의지만 확고하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20대 후반에, 30대에 수 십억원, 수 백억 원을 벌어 조기은퇴했다는 말 믿으시나요?
어쩌다 그런 사람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당신한테 갑자기 일어날 확률은 극히 낮을 것입니다.
조기은퇴 같은 허무맹랑한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에 집중하세요.
다니는 직장을 계속 다닐 것인지?
다른 곳을 찾을 것인지?
아니면 다른 대안적 삶을 찾을 것인지?
월급이 작년보다 조금 올랐다고 가정해 보죠.
그런데 그 사이에 물가는 더 올랐다면?
삶의 방향을 조정하란 시그널입니다.
가령 급여 인상이 2%인데, 물가 인상률이 2%라면, 올해 어떤 소비생활을 해야할까요?
작년과 동일한 소비생활을 하면 망한다는 시그널을 준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숫자만 믿고 수중에 돈이 더 들어왔다 생각하는 순간 지금의 소비는 결국 마이너스 소비가 됩니다.
오른 물가만큼이나 주변 사람들의 소비생활 씀씀이도 커졌을 겁니다.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에 약해 비교하고 따라가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래부터 인간의 뇌는 가진 것을 잃게 설계 되어있습니다.
이번달 물가 상승률이 2.6%인데 예금 금리는 1%대에 있다면, 어떤 상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요?
100% 원금보장 해 준다는 상품은 앞으로 100% 당신 돈을 손해나게 만들어 주겠다는 얘기와 같습니다.
지금은 돈을 굴리지 않으면 무조건 손실입니다.
이해 되시나요?
이 사실을 정확히 인지해야 돈을 제대로 벌고, 굴리고 자산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원금보장 = 100% 손실난다는 뜻.
원금보장해 준다는 말만 믿고 열심히 본인 일에 충실한 사람의 끝은 결국은 손실만 앉게된다는 뜻이죠.
원금보장해 주겠다 제안했던 금융회사는 그사이에 당신과 같은 사람들 돈에서 만든 이익으로 자신들 자산을 쌓게 됩니다.
어떤 투자를 할 것인지, 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지 원리를 정확히 알고, 죽을 때까지 깨지 않고 지킬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돈은 항상 가장 안전한 곳으로 향합니다.
경제가 불안하면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죠.
부자들은 이렇게 안전자산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감각적으로 채치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부자이지, 겉모습만 부자인 사람들 따라하면 안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돈은 안전한 곳으로 항상 향합니다.
경제가 좋지 않으면 당연히 안전자산에 몰리겠죠, 돈은.
금이 그래서 안전자산이 속하는 겁니다.
그럼 세상 돈 중에서 가장 안전한 화폐는 무엇인가요?
당연히 세계의 돈인 미국 달러입니다.
경제가 좋지 않으면 자산가들은 세계 곳곳에 투자했던 돈을 빼서 미국 달러 확보에 올인합니다.
불안하니까 안전한 곳에 넣은것이지요.
그럼 이때에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미국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 달러가치는 오르고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하락합니다.
달러가치가 오른다는 것은 곧 환율이 오른다는거죠.
한국 돈이 빠져나가 미국으로 간다는 뜻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국내 수출기업들은 어떻게 되나요?
당연히 어려워지겠죠. 주가도 내려 앉을 거고요.
화폐도 상품입니다.
해외여행을 하려면 환전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상품을 거래하는 것과 같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이 있다면 그것은 곧 달러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렇다는 겁니다.
가상화폐 투자? 절대 미래가 밝지 않은 선택이죠.
달러는 언제 사고, 언제 팔 것인지 골치 아프게 분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식은 지금 좋은 기업이 아니라 미래에도 여전히 좋은 기업으로 남아 있을 기업을 사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CEO의 철학도 중요하고 그들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 범위도 중요합니다.
도처에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달러는 오로지 한 종목밖에 없어요.
미국 달라, 그 자체가 상품이란 겁니다.
그럼 왜 언제 사도 상관 없다는 것일까요?
돈을 버는 원리는 간단해요.
무엇이든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됩니다.
그럼 달러도 똑 같죠.
달러 값이 쌀때 사서 비싸질 때 팔면됩니다.
그런데 사 놓은 달라가 오르지 않고 자꾸 내려가기만 하면 어쩝니까?
간단해요.
그냥 팔지 말고 갖고 있으면 됩니다.
오를 때까지 보유만하면 손해 볼 일은 없다는거죠.
미국 달라가 망하도록 그들 정부가 손놓고 있을까요?
절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미국정부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에서 달러가 망하지 않게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결국 달라는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때 팔면됩니다.
그때까지 기다리기 힘들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럼 더 간단해요.
달러 값이 하락했다면 그 달러로 미국 주식을 사 모아 두면됩니다.
간단하죠.
왜냐하면 미국달러가 싸졌다는 것은 미국기업 주식값도 내려갔다는 겁니다.
그러니 싼 주식을 사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문제는 요즘처럼 달라가 비쌀때 어떻게 하냐 라는 문제가 남습니다.
환율은 주식처럼 널뛰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1400원이면 1390대에 달라만 사둡니다. 주식은 보통 오릅니다. 달라와 반대로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이 빠지면 달라가 오릅니다. 일반론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사둔 달라로 빠진 주식을 삽니다.
시간이 당연히 듭니다.
주식은 시간 많은 자, 시간 여유있는자가 시간 없는 자들의 돈을 먹어가는 시장입니다.
달라와 주식을 이와같이 모아가면 그것이 수년이 걸려도
최종엔 어마어마한 돈을 모을수 있습니다.
조만간 아이슈타인24에서 주식자동트레이딩 상품을 런칭할 것입니다.
현재도 자산가들의 돈은 제 공식대로 따라하시는 분들이 적지않습니다.
이것을 상품화하면 아마도 더 재미난 시대가 될 것으로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성실히 본업에만 열중하고 있으면 물가상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원금보장 100%해 주겠다는 제안에 혹해서 시간과 돈, 모두 잃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수중에 돈이 생길때마다 항상 먼저 해야할 것은 달러를 사 모으거나 지금 가치보다 높은 미래 가치를 가져다 줄 확실한 것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 외에는 달리 노후를, 미래를 준비할 방법이 지금은 없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게 뭔가요?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노동으로 만들어지는 현금흐름이면 안 됩니다.
젊었을 때는 괜찮지만 노동력이 감소해서 결국은 제로에 수렴하게 될 것인데 그때도 변함없이 작동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준비해 둬야 합니다.
매일 들어오는 현금흐름을 만들어 두면 거기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매일 달러, 주식, 채권, 릿츠를 사 모으면 됩니다.
전문가들처럼 어렵게 분석하고 결정하고 머리 싸매고 있을 필요 없어요.
가장 안전한 곳으로 돈은 모이게 되어 있으니 우리고 안전한 것에 투자를 하면 됩니다.
미국 달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과 100년 동안 평균 7% 이상 성장한 안전한 주식과,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 그리고 그들이 투자한 부동산 릿츠는 매우 안전한 투자 수단입니다.
이 방법만으로 충분히 원금을 거뜬히 지키면서도 매달 생활하기 충분한 이자소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완성한 것이 아이슈타인24 입니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이용해서 매일 수익이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만들었고, (채널상승에 시간이 들지만 긴 호흡에서 절대 긴 시간이 아님)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매일 매일 꾸준하게 분할 매수해서 쌓기만 하면 어느 순간 1억, 10억, 30억, 50억이 됩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지금은 자산 50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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